Luftschloss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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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켈바인 루프트실로스(Luftschloss, Johann Kelwein: ?-∞)라는 인물은 그 이름이 뜻하는 것처럼 신기루 같은 인물이다[1]. 공식 서류상으로는 1989년 출생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를 아는 사람은 그보다 더 이전에 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어지고 있다. [2] 또한 밝혀진 바에 따르면 10대에 이미 30대처럼 보일 정도로 폭삭 늙어 버린 대신에 그 이후로 전혀 늙지 않아서 신선처럼 보일 때도 있다.

생애와 업적[편집]

극한 개념 발명(불확실)[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미적분학이니라.

Luftschloss가 처음 관심을 가진 과목은 수학이다. 그가 생후 -1개월일 때 그는 사람들의 극한을 0으로 정의하고 자신은 무한히 발산하여 이 세상을 통치하고자 하는 욕망을 품고 극한 머신을 발명했으나, 극한 머신이 고장나는 바람에 실패했다고 한다. 하지만 극한 개념이 알려진 것으로 보아 극한 개념의 발명이 그의 것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화학찬가 작곡[편집]

서울화학공화국 출신으로 겡상민국KSA라는 학교로 유학가서 화학을 공부하다가, 이 때 발생한 시위에 참여해서 현재 서울화학공화국의 국가인 화학찬가를 지었다,

대한 화학회 창설[편집]

Luftschloss는 서울화학공화국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대조선제국의 후예를 표방한 국가들, 즉 대고려제국, 서울화학공화국, 겡상민국의 화학자들이 단결해서 화학 발전에 기여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들이 모일 대한화학회를 창설했다. 대한화학회에서는 이들 세 국가의 화학자들의 학술적 토론 외에도, 화학 인재 양성을 위해서 대한 화학 올림피아드를 열었다. 문제는 6회 화학 올림피아드 수상자 목록 중에 Luftschloss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설에서는 부정 시험 의혹을 제기했지만, 수상자는 정당한 학생 신분이었기 때문에 부정시험은 아닌 것으로 판별났다. 다만, Luftschloss라는 명칭이 하나의 개체의 명칭이 아니라, 갖는 각 시대마다 태어났던 많은 개체들이 기억을 공유하는 일종의 군집을 일컫는 명칭이 아닌가 하는 주장이 있다.

파이몰 개발[편집]

Luftschloss는 화학을 공부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KSA에 유학가있던 시절 파이썬이라는 언어를 접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분자들의 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는 프로젝트를 구상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는 겡상민국의 민주화 사건으로 그가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KSA에 머물어야만 했던 2년 동안 급격히 발전해서 그가 고향에 돌아온 뒤 한달만에 완성 되어 배포되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당시 화학자들이 분석에 성공했던 물질의 자료를 모아놓는 CSI [3].라는 사이트와 연동될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인기 있었다.

괴상하고 변태적인 구라의 백과사전[편집]

Luftschloss는 독일어로 백괴사전을 종이 책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계획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괴상하고 변태적인 구라의 백과사전'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되었다. 이 때 Luftschloss는 러시아인과 함께 공동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한국어로 번역 작업 중으로, 언젠가는 번역 작업이 끝날 것으로 기대되지만, 우주의 멸망보다 빠를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고 있다.

참고[편집]

주석 및 참고 문헌[편집]

  1. Luftschloss는 독일어로 신기루 또는 공중 누각을 의미한다.
  2. 가령 조선시대 중기에도 신기루 도령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나서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 활약했다는 본인의 증언과 증거 자료가 발견되었다.
  3. Chemical Structural Information, '화학 물질의 구조 정보'의 약자로, 상당수의 구조 정보가 올라와 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