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H. Canni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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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H. 카니톤(Canniton, Lambert Hambay: 1111~∞)은 극한 개념을 발명한 수학자로 유명하다.

카니톤이 32세일 때(1143년), 그는 대인공포증과 무대공포증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 기도를 하려는 순간 "아, 내가 무한히 작아지면 사람들 앞에 서도 보이지 않으니까 떨릴 일이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수학적으로 0에 접근할 수 있는 개념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는 성공했으나 수렴 속도를 너무 느리게 잡았고, 정의를 0으로 하지 않는 가극한을 선택한 터라 영원히 살게 되며, 곧 그가 있는 자리에는 중력이 너무 커져 질량-에너지 보존 법칙공중 절대성 원리에 의해 화이트홀이 생겨나 그것이 우주 전체를 흡수할 운명이라고 한다.

하지만 Luftschloss 또한 극한 개념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초 발견자가 누구인지가 현재 서울화학공화국화학 외 대인물사전 편찬 사업에 큰 쟁점 중의 하나이다. 일단 잠정적으로 합의된 바에 의하면 극한 개념의 발명은 카니톤이며, 루프트쉬로스 또한 독자적으로 발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