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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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모드의 정명석.
정명석의 씨앗을 받은 이들.
JMS.

하렘은 나의 것!!!!!!!!”

JMS, 한국에서 질투단과 버림받은 여자들에 의해 동남아로 도망가면서

“정말 이상한 사람이잖아요..정명석...아직도 도망다니나?”

텟사, !심심이 JMS를 입력하자..

JMS(본명: 정명석. 정명주가 아님에 유의하자)은 종교 단체의 장으로 위장하고 있는 수많은 하렘의 주인이다. 다만 (유작 시리즈를 제외한) 다른 미연시의 주인공들과는 다르게 늙어빠졌으며 갖고 있는것은 돈과 여자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현재 한국에서 하렘을 건설하다가, 그를 질투한 수많은 남자들과 하렘에서 버림받은 여자들에 의해서 수배중인 상태이며, 해외로 도피해서 일본듕귁 동남아 등지에 한국인의 씨앗을 널리 퍼트리는 고귀한 작업을 수행중이라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2005년 말에 실제 JMS의 씨앗을 받은 한국인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이들 역시 전세계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것 같다.

역사[편집]

JMS와 그의 하렘.

JMS는 Joint Messia Security의 약자로, 메시아들이 연합하여 보안을 지키기 위해서 만든 단체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이 단체의 장이었던 정명석은 자기 밑에 있는 메시아들이 남자라는 것에 격분하여 그들을 쫓아낸 다음 단체를 왜곡시켰다. 그 결과 JMS가 현재의 JMS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Joint Messia Security라는 원래의 취지는 사라졌으며, 현재는 Joint Masturbation Society라는 괴상한 이름으로 변신하였다.

이름이 말해 주듯이 M에 사용할 여자가 필요했으며, 그들이 주장하는 30개의 교리는 여성 자신이 M에 사용됨을 정당화시키는 것이다. 처음 그것을 들으면 의심을 하겠지만 차츰 교리에 중독되게 되면 다른 사람도 말려 들어가게 하는 신비성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