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중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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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중력자는 현재까지 중력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화성인이다.

B-중력자의 생애[편집]

B-중력자는 1996년에 한국인으로 수원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자신의 재능에 눈을 뜬 B-중력자는 2002년부터 M-이론에 대해 연구하여, 결과적으로 중력을 사용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었다. 마침 월드컵이 열리고 있던 때라, 시청 앞 광장에서 한 멍청한 한국인을 납치하여 동교동의 자택 지하실에 군만두만 주면서 방치해 놓는다. 이후 청계5가에서 행상에게 초시공 항해기를 구입한¹ B-중력자는 아껴둔 재료를 이용해 한국인을 화성인으로 변형시키고 자신도 화성인으로 변화한다. 하지만 별로 재미가 없자, 초시공 항해기로 최초의 화성인을 화성으로 날려보낸 뒤 OS/2스타크래프트나 하러 갔다. 이후의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주석[편집]

¹혹시라도 초시공 항해기를 구입하기 위해 청계 5가에서 행상을 찾지 말라. 행상은 이명박의 청계천 리폼 공사로 인해 숙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