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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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或者)는 미상에 버금가는 인물로, Various Artists와 비교되기도 한다. 하지만 Various Artists는 문법적으로 여러 명임에 비해 혹자는 혹자들이라 쓰이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 비해서는 한 단계 높다.

혹자가 남긴 것은 대개 명언이거나, 입장을 밝히기 꺼려하는 자[1]를 대변하는 말이다. 혹자의 거주지는 골방으로[2], 라디오 송신기나 전화를 이용해 익명친구에게 말을 전했다고 한다.[3]

또한 최근에 왕조현이 나온 영화 천녀유혼을 보고 왕조현에 홀딱 반해 버렸다고 한다.

  1. 홍길동으로 추측된다.
  2. 아홉 살 인생골방 철학자인 것으로 보인다.
  3. 친구가 신 미상이며, 이 때문에 혹자가 한 많은 말이 미상의 것으로 알려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