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백괴사전
가기: 둘러보기, 검색

현대자동차(영어: Hyundai Motors Company)는 대한게임국의 자동차회사중 하나이다. 현재 이 회사는 회사에서 기른 초 울트라 슈퍼 강성 "노동조합" 때문에 애먹고 있는 중이다.

역사[편집]

이 회사는 현대 명예회장인 정주영이가 자기 아들인 몽구를 위해서 만든 장난감 자동차 공장을 세울려고 만든 회사이다. 그러다가 자동차 장난감 생산 라이센스를 가진 포드에서 지랄지랄하자, 정주영이가 진짜 차를 만들어서 포드를 엿먹이게(그리고 장난감 자동차보단 진짜 차가 더 비싸게 받기 때문에), 임원들을 모두 다 모아서 독일미국 자동차 공장을 돌면서 모든 것(엔진, 차체, 기타 등등)을 복사하게 하였다. 그래서 탄생한 첫 차가 Pony인 것이다(처음에는 Copycat이라고 불릴 뻔 했지만, 정주영이가 고양이를 싫어해서 Pony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 후 자동차를 계속 만들다가, 갑자기 생긴 초 강성 노동조합으로 인해서 세계 파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중이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편집]

이 회사의 노동조합은 전 세계 노조사에 길이 남을 노조이다. 이 회사 노조는 세계 노동사에 길이 남을 "20년 파업"을 향해서 돌진하고 있다. 이제 거의 18년동안 됬는데, 그동안 한해도 파업을 안 한적이 없는 파업 광들이다. 요즘에는 임금 파업뿐만 아니라, 자신과 회사의 이익이 극대화되는 한미 FTA에 반대하는 파업을 하고 있다. 거기다가 이 노조는 엄청나게 파워가 세서 이 노조가 파업을 벌이면, 다른 종류의 노조들도 파업을 벌이는 도미노 역할을 하는 엄청나게 짜증나는 노조이기도 하다(대충 노조라는 게임의 최종 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 회사에서는 노조에게 너무 봐주기 시리즈로 나가고 있어서, 노조 위원장이 회사를 거의 말아먹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모든 대한게임국사람들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소리만 들어도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노조란 소리가 나오고, 심지어는 초딩에게 물어도 18금 욕이 나오는 그런 단체이다. 이 노조가 위치한 울산광역시에서는 파업하는 노조를 막기 위해서, 시민단체에서 집회도 벌이고 있지만 귀에 돈박고 있는 노조에서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이 노조가 임금을 동결하고 회사와 주주들을 위해서 파업을 안하는 것은, 대한게임국 국회의원이 신선이 되는 것보다 더 힘든일이라고 한다. 현재 회사에서는 쪽바리네 자동차 회사인 도요새를 본받자고 하지만, 노조에서는 콧방귀만 뀌고 앉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