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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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영어: Blood Donation)은 존내 심심한 인간이 일명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를 나눠주는 행위이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에서는 이 정의가 변질되어, 한시간을 땡땡이 하거나 혹은 학점을 받기 위한 행위로 돌변했다.

헌혈의 역사[편집]

헌혈은 원래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사람의 몸에서 피를 뽑던 인도주의적인 행위였다. 근데, 서울화학공화국에서 가 단일원소임을 발견하였고, 또한 이 피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물품(알부민, Peremen이나, 랜덤머신 같은 반만 코드인 인간유지용 암호장치, 혈소판)등을 만들수 있게 되자, 혈액사업이 문열게 되었다.

현혈의 종류[편집]

  • 전혈 - 사람몸에서 포도주스처럼 보이는 피를 뽑아낸다. 이걸 굳히면 맛있는 선지가 될거 같다..
  • 성분헌혈 - 성분헌혈이라고 하는데, 서울화학공화국에서 가 단일원소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이말은 뻥인것으로 결론지어졌다.
    • 혈장 - 피의 플라즈마를 뽑는다. 즉 피를 플라즈마화 하여 그 플라즈마를 모으는 행위이다(이 플라즈마의 색깔은 오줌색을 띤다.)
    • 혈소판 - 피는 단일원소지만 거기에는 피가 스스로 만든 나노 머신인 혈소판이 돌아다닌다. 이 나노머신을 포획하는 것이 혈소판 헌혈인것이다. 이 나노머신을 잡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게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루해서 사망하게 된다(플라즈마의 색상과 동일하다.). 이를 막기위해서 적삽지 측에서는 그 지루함을 견뎌내라고 일반 헌혈보다 더 높은 5000원짜리 문화상품권을 던져준다.

현혈하는 사람의 종류[편집]

  • 고등학교에서 하루 땡땡이 치기 위해서(도서상품권, 과자 그리고 그날 자고 싶으면 맘대로 자도 되는데 안할 미친 놈은 없다)
  • 사랑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그들 대부분은 피로 미트스핀 하길 원하는 사람들이다)
  • 걍 심심해서 하는 사람들(제일 미친인간들이다. 이인간들 대부분은 헌혈 유공자 상을 갖고 있다고 한다.)
  • (대학교) 1학점을 받고 싶어서 지랄 발광을 떠는 인간들(어느 모 대학교는 5번 헌혈하면 1학점을 채우는 제도를 두고 있다고 한다.)

헌혈하면 주는 아이템[편집]

별로 쓸모는 없는 물건이지만,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사은품을 한번 나열해 보겠다.

  1. 이온음료, 과자 - 피를 빼고, 피로함을 덜 느끼기 위해 준다고 한다. 헌혈하면 거의 주는데 어쩌다가 안주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옆에 간호사 언니를 졸라서 2배로 받도록 하라.
  2. 헌혈증서 - 헌혈했다고 주는 기념품이다. 이게 있으면 4만원을 깎아준다고 한다. 저게 많으면 필요한 사람들에게 뭉텅이로 주자.
  3. 문화상품권 - 헌혈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받는 물품이다. 근데 매우 쪼잔한 감이 없지 않다(대충 피 한값에 4만원인데, 주는건 3000원짜리나, 5000원짜리 밖에 안준다.) 대부분의 헌혈자들은 이 문화상품권을 가지고 웹하드나 클럽박스의 캐쉬를 충전한다음에 AV를 다운받는다고 한다.
  4. 우산 - 세계 헌혈자의 날이라고, 란츠슈타이너라는 오스트리아 과학자가 ABC 혈액형을 만든걸 기념하는 날에 주는 선물이다. 뭐 그다지 쓸모도 없다. 이 우산을 들고다니면서 애들을 후려패주자.
  5. 헌혈유공자 상 - 헌혈 오타쿠들에게 주는 상이다. 대체로 오덕들을 갈구기 위해서 30번, 50번에 걸쳐 은장과 금장을 준다. 뭐 있어봤자 쓸모도 없고, 단지 헌혈의 집가면 간호사들이 놀라는 정도라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