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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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전설의 네안데르탈 해리 포터 (Harry Potter, 598BC~?)에 관한 이 페이지에는 뭐가 있을까?

해리 포터는 네안데르탈의 마지막 후예로, 그 활약은 사마천이 해리포터기라는 책을 남겨 널리 알려져 있다. 해리포터기는 J.K.R.톨킨-롤링이 이정재를 주연으로 본격 예술영화화하면서 그럭저럭 유명해졌다.

생애[편집]

해리 포터는 시베리아 벌판의 매머드 농장에서 태어나 자랐다. 부모는 갠달프사우론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매머드 소년으로 자라났으나 저글링 러쉬로 매머드떼가 돌연사하자 대륙을 건너 우즈베키스탄으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매머드떼의 집단 학살은 어린 해리 포터의 마음에 깊은 충격으로 남았으며, 그의 178세 생일을 전후로 나타난 요실금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해리 포터는 우즈베키스탄의 3대 황제 보롱보롱보로로로(통칭 보로미르)와 결투를 벌여 포터 왕조의 시조가 된다. 해리 포터가 우물물을 마시고 있을 때 버드나무를 뽑아 우물에 쳐넣은 이가 바로 사라 캐리건이다. 사라 캐리건은 해리 포터의 제1황후로 다기 수집과 인테리어를 즐기는 현모양처였다. 이 전성기에 손수 집필한 책이 해리 포터와 몬스터이다. 해리 포터는 또한 458,4586,2312,0349.4개의 병뚜껑을 수집하고 손가락 물감으로 알타미라 동굴에 벽화를 그리는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1204년, 화장실에서 페리돈탁스 치약을 짜먹고 있는 해리 포터를 본 사라 캐리건은 황위를 찬탈하고 해리 포터를 아르헨티나로 추방했다.

1729년부터 1797년 사이 해리 포터는 커터칼을 가지고 다니며 영국 신사의 실크햇만 보면 찢는 잭 더 리퍼로 활약했다. 실크햇을 찢기는 것을 죽음보다 더 부끄러이 여겼던 영국 신사들의 집단 자결이 따라, 국왕 조지 워싱턴 4.2세는 해리 포터를 쫓는 십자군을 출범시켰다. 그러나 해리 포터가 실크햇 찢기에 시들해지는 바람에 십자군은 뿔뿔히 흩어지고 만다. 자지 워싱턴 4.2세는 분풀이로 영국 전역의 벚나무를 모두 베었다. 자결하지 않고 목숨을 부지해 재번식한 영국 신사들의 수는 현재 230,4359명이다.

해리 포터는 바로 오늘 주니어 테니스 챔피언 야가미 라이토에게 전화를 한 후 행방불명이 되었다.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증거가 무수하나 사람들은 모두 캐무시하고 있다. 죽으나 사나.

죽음[편집]

해리 포터의 살해자는 다음 중 하나로만 국한되지는 아니할 것이라 추정이 아니된다.

아니면 다같이 공모했을지도 모르고.

작품[편집]

  • 죄와 벌
  • 그녀를 믿지 마세요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즐거운 사라 - 사라 캐리건과의 비극적인 결혼생활을 그린 수기.

명언[편집]

  • 님아 매너염
  • 입닥쳐, 말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