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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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운하는 대한게임국의 동해, 서해, 남해를 운하로 연결하고 전국 곳곳에 시멘트를 쳐바르고 여름에는 전국을 물바다로 만들려는 이명박의 개쇼이다.

시초[편집]

부두교 신자였던 이명박 전 부인인 왜국 무당 야마무라 시즈카가 왜국 정부에게 뇌물을 받고 굿을 해 대한 게임국은 운하를 만들어야 발전한다는 거짓 예언을 하였고 이명박은 이 것을 그대로 믿고 대운하의 꿈을 세운다.

계획[편집]

서울화학공화국에서 겡상민국전라도 등 한반도 영토에 있는 여러 나라를 잇는 운하를 만드는 계획으로 크게 겡상민국과의 운하는 경부선, 전라도와의 운하는 호남선 으로 부른다. 이명박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줄여서 인수위)에서는 서울화학공화국에서 겡상민국의 수도인 부산까지 25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일자리가 없어서 고민하던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 정책을 실시한 것처럼 이명박 대통령도 이를 계획한 것으로 보이나 대한게임국은 대운하정책을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이명박은 관광을 위해 운하에 한강 괴물과 로스엔젤레스의 이무기를 풀어놓고 그 운하를 하나님께 바치려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딴 곳은 개도 안간다'라고 하여 결국 이명박은 그냥 자기가 하나님 하기로 해서 대운하는 이명박 소유가 되었다.

실상[편집]

첫째로 경부선이 25시간이 걸린다고 하였으나 다른 전문가들은 72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두 배가 넘는 예상 시간 차이를 인수위에서는 논리적으로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25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아무리 귀향,귀성길이라고 해도 엄청 오래 걸려야 15시간이 걸릴 정도이다. 따라서 운하는 일단 시간상으로도 경제적이지 못하다. 둘째로 이런 상황을 아는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지만 전문성이 없는 국민의 말은 들을 필요도 없다며 선거할 때 내건 자신의 공약도 어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필시 자신이 대운하 주변 땅을 사놓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사실 서울시장 임기 때에도 땅을 사두었던 의혹으로 땅바기라는 별명이 있었다.) 이대로 대운하 정책은 실시되는 것으로 보인다.

삽질효과[편집]

서울과 부산을 예시로 생각해 보자. 경운기는 최대 40Km/h 평균속도 30Km/h 이다. 서울에서 인천거리를 최대한을 잡으면 80Km 짧게는 44Km이니 ....평균인 50Km로 잡고 계산한다. 경운기는 380Km에 30Km/h로 50분운행 10분휴식에 중식을 먹는 것으로 하면 16시간 걸린다. 운하는 15Km/h로 470Km를 이동하면 31시간 10분 걸립니다. 둘의 차이는 14-16시간의 차이가 납니다. 경운기의 속도도 못잡는 운하. 고로 운하는 삽질경제효과 이상의 기대를 하지 못한다.

전망[편집]

대운하 정책은 2MB 밖에 안되는 머리에서 나온 말도 안되는, 얼토당토 않은 계획이며 자신의 임기에서도 끝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다음 대통령이 애써 파놓은 땅을 다시 메꾸는 리나스러운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도 보인다. 백괴사전 서버처럼 답답한 인수위에서는 국민의 여론을 한번 들을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