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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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영재학교.

한국과학영재학교(KSA)는 의 발명품 중 하나이다. 자신이 창조한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존재 중에서 지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유입된 존재 즉 안드로메다에서 건너온 한국인이 그 특이함으로 인해서 한국인중 일부 개체가 돌연변이나, 220V 교류전기와 같은 외부 자극을 받아서 괴상한짓을 저지르자, 그들을 제외한 나머지 존재들을 그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겡상민국 부산에 설립한 수용시설이다.

외부에는 창의력 대장을 모집한다고 광고를 한 뒤, 그 광고를 보고 모여드는 괴상한 한국인, 이른바 영재들을 연간 144명씩 잡아들인다.

3년간의 교화기관을 거치고 나면, KSA의 상급 수용시설인 KAIST라는 곳에 보내지는데, KAIST와 KSA의 대략 10여년의 교화기간을 지나고 나면 영재들은 다시 정상적인 한국인으로 변이할 것으로 은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실험결과를 기록한 연구노트에 따르면 그 실험은 그렇게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대신에 돌연변이 인간들이 그 돌연변이 기능을 잘 발휘해서 겡상민국서울화학공화국, 그리고 대고려제국 등에 요직을 차지하게 되면서 점차 영재 수용시설이라는 의미 대신에, 프랑스의 에콜 폴리테크니크와 유사한 시설로 변해가고 있다.

특히 현재 서울화학공화국의 주요 자리를 KSA 출신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KSA에 진학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