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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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로니.

페페로니(라틴어:Perpaeronie, 프랑스어,이탈리아어:Peperonio ,독일어,영어:Peperony)는 이탈리아의 한 지방인 페페로니아에서 유래한 이탈리아의 전통 과자이다. 옛날 노마제국이 멸망하여 이탈리아 전역이 피폐해져있을때, 성 마구머거스(본명:Amugunas Angarigos Magumugus-아무거나스 안가리고스 마구머거스, St. Magumugus, AD.1443~?)가 발명하여 백성들을 구휼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피자와 함께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음식이다.

페페로니의 생김새[편집]

페페로니는 길이가 약 8~20cm이고 굵기는 약 2~5mm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아무것도 없이 단순한 막대기모양이다. 대신에 초콜릿, 레몬치즈, 딸기맛 소스 등을 막대기에 찍어 먹는다. 20세기 들어서 이탈리아에 있던 일본인 유학생인 나카무라 포키(1981. 3. 5~2044. 7. 27)가 페페로니의 과자 부분을 막대기형 대신에 대롱형으로 만들고, 소스를 그 대롱안으로 찍어 먹는 방법을 고안하였다. 그리하여 현재 나카무라 포키의 페페로니를 누드 페페로니라 하고 있다.

간단한 제조법[편집]

밀가루 반죽을 막대기 모양으로 만들고, 이 막대기를 굽기만 하면 된다.

페페로니 데이[편집]

페페로니 데이는 페페로니의 세계적인 보급을 위한 성 마구머거스가 처형당한 11월 11일을 기념하여 생긴날이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에 수입되면서 빼빼로 데이 라는 염장질의 날로 변질되었다.

짝퉁 논란[편집]

나카무라 포키의 친구이자 이탈리아의 한국인 유학생인 신격호(1981. 4. 12~2072. 12. 16)가 2013년 한국으로 귀국, 6대 재벌중 하나인 로때를 세웠다. 그런데 이 로때에서 페페로니를 막대기에 소스를 처음부터 칠하고, 또 이름도 빼빼로로 바꿔서 팔기 시작하였다. 게다가 페페로니데이와 나카무라 포키의 페페로니를 각각 차용하여 빼빼로 데이, 누드 빼빼로로 바꿔불렀다. 이 빼빼로가 대한게임국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차, 짝퉁논란이 불거졌으나, 로때측에서는 저작권에 대해서는 아무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 한편 로때의 빼빼로 또한 짝퉁이 생겼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빼빼시, 빼루루 등이 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