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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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는 20세기 예술영화의 거장인 김대중 감독이 세운 슨상픽쳐스(Son-sang pictures)사에서 6번째로 내놓은 작품이다. 터미네이터의 원래 뜻은 종결자라는 뜻이며, 도라에몽과 같은 인조인간의 대명사로 쓰인다.

현재 이 영화는 3편까지 나왔으며, 주연은 탤런트 박용식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전두환일대기를 그린 실화라 한다.

1편(1984)[편집]

2032년, 이명박터미네이터를 복제하였다. 이 터미네이터는 전두환 1호기 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리고 반(反)이명박 세력의 거두가 될 존 캐리건의 어머니인 사라 캐리건을 암살하기 위해 1980년의 광주인권공국에 비밀리에 보내졌다.

한편 전두환은 광주인권공국 전역을 누비며, 사라 캐리건과 상관이 있는 모든 것을 없애버리고 그녀와 관련있는 모든 사람들을 학살하였다. 하지만 2032년에 문국현이 타임머신을 타고 1980년으로 와서, 전두환을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이 사건을 518 광주 사태라 하며, 이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이 영화의 제작 취지도 이와 관련되어 있다 한다.

2편(1996)[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전두환이니라.

3편(2004)[편집]

이명박에 의해 3번째로 복원된 전두환-TX는 이전의 터미네이터보다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생김새 또한 기존의 남성에서 여성으로 탈바꿈 되었다. 그럼으로 인해 3편에서는 터미네이터 역 으로 탤런트 박용식 대신에 사마천이 출연했다 한다.

장성한 존 캐리건은 평범한 청년으로 지내다가 어느날 전두환-TX가 다시 과거로 왔음을 알게 된다. 한편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오세훈은 컴퓨터 바이러스가 퍼지자, 자신의 서울시청 지하 연구소에서 이명박에게 물려받은 비밀병기라 할 수 있는 심시티를 켜게 된다. 물론 컴퓨터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하지만 심시티가 작동되자 오히려 바이러스는 걷잡을 수 없이 퍼졌는데, 그 이유가 그 바이러스의 본질이 심시티였기 때문이었다. 여하튼 존 캐리건은 전두환-TX마저 물리치고 지하 대피소에 숨지만, 이미 켜진 심시티를 되돌릴순 없는 일이었다. 그리하여 심시티에 의한 무자비한 도시개발이 시작되었고, 그 때문에 서울, 동경, 북경, 뉴욕, 런던, 파리, 모스크바 등 전세계 주요 대도시들은 모두 황폐해지고 말았다.

그외 시리즈[편집]

오는 2009년이면 터미네이터 4편이 나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