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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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O탐사선이 촬영한 태양계

태양(太陽, sun)은 태양계 중심부에 있는 항성이다. 지구로부터 1AU만큼 떨어져 있고 반지름이 지구의 450배이다. 태양은 대부분 기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지구보다 밀도가 작다. NOOB 위성, WMNP 위성, ESV 위성 등이 태양을 자세히 관측하였다.

역사[편집]

태양은 파차카막이 50억 년 전에 만들었고 수명은 137억년으로 정하였다. 태양은 옥수수처럼 금빛 수염을 달고 있는 멋진 젊은이였는데 실수로 동생을 태워 죽여 버리는 바람에 아버지 파차카막이 저주를 내려 아름다운 겉모습을 감춰 버렸다.

구조[편집]

내부[편집]

알 수 없음

표면[편집]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껍질이 태양의 표면을 덮고 있다. 그 위에 흑점, 쌀알 무늬 등이 발견된다. 흑점은 검정색인데 태양 표면이 너무 뜨거워 일부분이 타면서 생성되었다. 11년을 주기로 태양은 껍질을 없애기 위하여 활발해지며 흑점이 늘어난다. 이때 방출된 강한 빛은 수소이온화시켜 우주 공간에 자유 전자를 대량 공급한다. 이 자유 전자와 빛이 산란하여 편광을 일으키는데 이것으로 태양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냈다.

대기[편집]

대기층인 코로나가 태양 주위를 감싸고 있으며 온도는 에 이른다. 신기하게도 코로나보다 태양 표면이 차가운데 그 이유는 표면의 알루미늄층을 유지하기 위한 파차카막의 저주 때문이다.

에너지 발생[편집]

초기 태양은 핵 융합으로 많은 에너지를 발생하였으나 현재는 핵 융합보다는 중력 에너지를 주로 이용한다. 그 이유는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이다. 핵 융합의 경우 조절이 쉽지 않고 시작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항상 켜 놓는 편이 좋지만 중력 에너지는 조절하기 쉽기 때문에 가끔 멈춤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태양은 그 에너지로 '땡볕'이라는 소리를 발산하는데, 이 때문에 땡볕이 모국어인 극소수 지구인들은 태양과도 대화할 수 있다. 하지만 당연히 땡볕을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고, 그 사람들에게는 태양이 내는 땡볕이 헛소리로 들릴 수밖에 없다.

태양의 휴면 상태는 지구에서 감지할 수가 없어서 관측 위성을 쏘아 올리기 전에는 알지 못했다. L3지점에 위치한 ESV 위성이 처음 이 현상을 발견하였다. 휴면 상태는 태양이 지구를 바라보는 반대쪽에서 부분적으로 일어난다.

미래[편집]

태양이 알루미늄층을 뚫고 나온다면 지구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노출되면서 위기를 맞게 될지도 모른다. 이 경우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미리 명왕성으로 이주할 것을 추천한다.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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