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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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반 또는 탈레반(파슈토어: طالبان, 다리어: طالبان)은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에 있는 한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특수 학급이다. 이 학교는 초기에 아프간 남부의 토착 부족들이 세웠던 학교이다. 학교에서는 학생회를 조직하면서 탈리반이라는 특수 학급을 만들었다. 이 학급의 학생들은 김정일김일성을 숭배하면서 아프가니스탄미국의 힘을 빌려서 정권을 잡는 척 했으나, 미국은 이들을 다시 축출했다.

학교를 벗어나서[편집]

이 학교에 있었던 탈리반 조직은 아프가니스탄 전국의 학교에 설치되었다.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물러나면서 공산주의의 잔당을 청소하지 않았기 때문에 탈리반 학생들은 이들 잔당의 청소를 돕는 척 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돈에 눈이 먼 나머지, 점점 기관총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으며 이슬람교 규약으로 무장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었으며 무력 지원을 쉽게 받을 수 있었다.

국제사회의 비난[편집]

탈리반이 집권할 당시만 해도 미국은 학생 조직이 나라를 이끈다는 데 초점을 잡았다. 실제 당시 탈리반 정권은 아프가니스탄 내에서 정통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탈리반 집권 이후에는 이슬람 근본주의 정책이 문제가 되었다. 말은 이슬람이라고 하면서 유교 규약을 도입했다. 그것도 김정일김일성이 비판한 것이었다. 북한에서는 이것 때문에 아프가니스탄에 더 이상 자금 지원을 하지 않았고 그것 때문에 수입원이 끊겼다.

최근 탈리반이 대한게임국 성교단을 납치하고도 대부분 풀어주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것 때문에 탈리반은 민심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최근에는 탈리반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며 썩은 계란을 던진다고 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