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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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목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문: 속씨식물문
강: 인공식물강

컴퓨터(문화어: 콤퓨터)는 컴퓨터교의 교황이나 다름없는 존재로 이 식물을 통해 우리는 신과 영접할 수 있다. 이 식물은 네모난 모양에 딱딱하다는 특징이 있으며 빛과 소리를 내보내어 지구인들의 신앙심을 높인다. 컴퓨터목 여러해살이풀의 일종으로 원래 생산지는 미국이었으나 현재는 전세계에서 번식하고 있다. 특히 대한게임국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컴퓨터의 역사에 관한 여러 가지 가설[편집]

1946년에 급속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술을 보면서 신앙심이 깊은 두 사람이 타화 수분을 통해 만들어 낸 것이라는 가설이 현재로써는 제일 유력하다. 이들이 재배한 컴퓨터는 엔이악(NE惡)이라 이름이 붙여졌다.

다음으로 유력한 가설은 제우스가 인간 여자와 바람을 피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처음 3년간 제우스의 아내인 헤라는 컴퓨터의 존재를 몰랐지만 마침내 발견하고 그것을 부숴 버렸다. 그러나 제우스는 비상용 컴퓨터를 하나 더 갖고 있었고, 자화 수분을 통해 번식을 시켰다.

다른 가설로는 이집트의 벽화와 피라미드 안에서 발견되었다는 것, 운석 두 개가 서로 충돌하여 생겨났다는 것, 외계인이 심어놓고 간 것 등의 허무맹랑한 것이 많다.

컴퓨터의 폐해[편집]

21세기 현재 컴퓨터의 폐해는 심각하다. 특히 컴퓨터가 많아 수족관이라는 장소도 있는 대한게임국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컴퓨터로 인해 종교적인 신앙심은 높일 수 있었지만 컴퓨터를 재배하는 농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사람이 묻힐 장소가 줄어들고 대한게임국민들의 시체는 바다에 수장되고 있다. 덕분에 대한게임국의 어업은 크게 발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컴퓨터의 삶[편집]

새끼 컴퓨터가 태어났을 때는 그저 지구인이 버린 조그만 플라스틱 조각 같다. 컴퓨터는 점점 자라면서 크기도 커져 가고 내부도 복잡해지고 지구인의 뇌를 교란시키는 기술도 늘어난다.

다른 식물들과는 달리 컴퓨터는 광합성을 하지 않는다. 이것은 컴퓨터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이다. 예전에 북유럽의 식물학자 A. B. 크데프(Cdef)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컴퓨터는 전기를 먹고 살아간다. 전기가 없어서 죽지는 않지만 동면을 취하게 된다.

크데프는 컴퓨터목 식물학에 큰 공헌을 하여 컴퓨터엔 그의 이름이 많이 나온다. 크데프는 컴퓨터를 최초로 해부하여 논란이 되었다[1]. 크데프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컴퓨터의 내부에는 쓸데없는 작은 판들이 쌓여 있다고 한다. 이 판들은 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선을 자르면 컴퓨터는 죽는다. 오늘날에도 이 방법이 사용되어 아나키스트 컴퓨터는 선을 잘라 처형한다.

크데프는 컴퓨터의 처형 방법을 알아내어 논문으로 발표한 날에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으며 범인은 그의 집에 있는 알코올 병에 담긴 박제된 컴퓨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죽는 순간에 이런 유명한 명언을 남겼다고 전설처럼 전해진다.

"나는 컴퓨터였다."

컴퓨터와 관련된 것들[편집]

백괴사전에서 나베르를 찾아보면 신이라고 되어 있어도 컴퓨터보다 지위가 낮다. 그냥 사제라고 보면 된다.

분류[편집]

각주[편집]

  1. 그 당시에는 해부를 전혀 좋아하지 않았던 시대임을 밝혀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