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초콜릿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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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농장은 로얄드 달이라고 불리는 어떤 인간이 1972년에 지은 야비하고도 치밀한 소설로써, 몇몇 초딩들과 덜 떨어진 어른들은 이책을 어린이 명작 동화라고 생각하면서 읽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초딩들이 읽으면 동화 같지만, 어른이 읽으면 동화에서 소설로 변모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줄거리[편집]

찰리는 졸라 가난한집(찰리가 겪는 성공을 좀더 부각시켜 주기 위한 장치)에서 자라났다. 어느날 세계적인 과자회사 사장인 윌리 윙카가 갑자기 엄청난 특별상과 부상을 내 건 황금 초대권 5장을 세상에 뿌렸다(이 걸로 인해서 윌리윙카의 초콜릿&과자 판매량은 1조 달러에 이르렀고, 그가 내건 부상인 언제든 공장에 오면 언제든지 초콜릿을 주겠다고 한 부상은 그때 팔린 초콜릿 값에 비하면 껌값이라고 어느 경제학자가 추정해내었다. 그 말을 한 경제학자는 이듬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농장으로 모여든 5명의 사고뭉치(먹보, 미친년, 졸부자집딸, 오타쿠, 찰리)들이 윌리 웡카의 안내에 따라 공장에 들어갔다. 윌리 웡카는 매스컴에 나온 4명의 아이의 성격을 바로 고치기 위해서 움파룸파 사람들과 작전을 짰다. 마지막 초대권을 가진 찰리는 초대권이 하루 전에 발견되었기 때문에 찰리에 대한 계획을 못짠걸로 증명되었다.)들은 윌리 웡카의 안내(움파룸파 사람들과 사전에 짠 계획)대로 움직였다. 윌리 웡카는 애들을 족치면서 법적인 제약을 피하기 위해서 보호자 동행과 함께, 애들을 멋대로 방치해 두면서 애들에게 경고하기 등으로 법률을 교모하게 피해가면서 애들을 골탕먹였다. 그후 윌리 웡카가 기획한대로 찰리 하나만 남자, 윌리 웡카는 찰리에게 특별상인 농장을 물려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등장 인물[편집]

  • 찰리 버켓 : 이 글의 중심인물이자, 착하고 얌전하다는 이유로 세계 최대 과자회사를 통째로 먹어버리는 아이.
  • 윌리 웡카 : 과자 회사의 주인장. 아이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농장의 구조를 확 바꿔버린 인간. 편집증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 조 할배 : 찰리의 할아버지. 100살이 넘었다. 윌리 웡카가 하는 행동의 본질을 알고 있는 단 한명의 보호자.
  • 움파룸파 사람들 : 윌리 웡카의 농장에 취직해 있는 사람들. 윌리 웡카가 벌이는 행각의 보조 역할을 하면서, 초콜릿 농장의 운영을 맡고 있다.
  • 나머지 아이들과 그들의 보호자 : 나쁜 성격을 가지고 있다가, 윌리 웡카에게 희얀얄궂은 벌을 받게 된다. 그들은 소송을 걸려고 변호사에게 찾아갔지만, 법적으로 윌리 웡카를 처벌할 근거를 찾지 못했다.

도보시오[편집]

  • 이 책은 그 내용의 교훈성(과 카타르시스)때문에 영화로 만들어졌다. 이 소설을 다룬 영화는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영국 파운드를 쓰고, 하나는 미국 달러를 쓴다. 그리고 한쪽은 원작을 그대로 배껴서 만들었지만, 하나는 윌리 웡카의 사이코적인 매력을 확 들어나게 보여준다.
  • 윌리 웡카는 움파룸파 사람들에 대해서 생체실험을 했다고 고백하는 장면이 있는데(블루베리 껌, 머리가 나는 사탕, 버터 스카치 기타등등), 그런데도 그들은 반항도 안하고 순순히 윌리 웡카의 명령에 복종한다. 사실 이들에게 생체실험을 했다는 이야기는 뻥일것이다(아니면 움파룸파 사람들은 윌리 웡카를 신적 존재로 여기고 있을것이다.)
  • 윌리 웡카의 초콜릿농장은 초콜릿이나 과자도 생산하지만, 회사가 가지고 있는 첨단 테크놀로지(TV초콜릿, 식사 대용껌, 유리 엘리베이터)로 미루어볼때, 마음만 먹으면 세계정복이 가능할꺼라 추정된다.
  • 모든 선진국에는 최저 생계유지비라고 해서, 국가에서 돈이 나온다(적은 돈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생계는 유지할수 있다. 또한 찰리네 식구는 노인이 4명이상 있으니, 최저 연금을 받을수 있다.) 근데 찰리가 살고 있는 곳을 영국이라고 칠때, 그들은 아무런 사회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걸로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찰리네 아버지가 회사에서 해고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잘리면, 어느정도 먹고 살 실업급여가 나오는데 그것도 소설에선 안나타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