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바리

백괴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Bouncywikilogo.gif
진지한 글을 읽고 싶다면 위키백과의 다음 항목을 참조하세요.
쪽바리.
전형적인 쪽바리
전형적인 쪽바리

쪽바리(-履)는 부산의 한 실내화 가게에서 실내화를 가르킬 때 쓰던 단어였다. 실내화가 생긴 것이 하도 우스워서 일본에서 많이 사 가게 되었다. 이 가게 주인이 실내화를 사 가는 사람들도 어느 날 쪽바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현재에는 실내화를 사 가는 사람 이외에도 불량 행위에 빠지는 젊은이(주로 중 고등학생)로도 뜻이 확장되었다.

쪽바리 구분법[편집]

쪽바리는 구분하기 쉽다. 이들의 전형적인 패션은 헐렁헐렁한 바지와 화려한 원색 셔츠 위에 선도부의 검사를 피하기 위한 엉성하게 개조된 교복이다. 여자의 경우 엄청나게 길거나 짧은 치마도 포함한다. 대개 이들은 교문 앞에서 일본으로 쫓겨나지만, 어쩌다가 운이 좋으면 한국 학교에서 수업을 같이 들을 수 있다.

때로는 오토바이를 끌고 다니면서 소음을 내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주로 일제 오토바이를 튜닝해서 들고 다니는데 전국에 튜닝하는 가게가 하나밖에 없어서 소음으로 구분하기 쉽다. 어떤 사람들은 쪽바리 오토바이를 전문적으로 사냥하기도 한다.

쪽바리는 일본인을 가리킨다[편집]

쪽바리는 일본인을 가리킨다. 옛 일본인들의 대표적인 풍자모습인 이마빡이 훌러덩 벗겨졌고 앞니가 튀어나온 사무라이의 모습때문에 쪽바리라고 불리게된것이다. 쪽바리들은 역시 쪽바리이다.

Wiki.png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두뇌 안 지식을 긁어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