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 징, 징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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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 징, 징기스칸.

그 거창한 이름 징, 징, 징기스칸은 사실 몽골에서 태어난 자가 아니라 남은 골드 드래곤의 일족인 알라신이었다. 야가미 라이토가 데스노트에 심심풀이로 신들의 이름을 적어 천상계가 전멸의 위험에 처할때 자그마하게 야가미 라이토는 '알라신 이쪽으로 나온 뒤 자신이 죽고 싶어할 때 죽음.' 이라고 쓴 다음 실수로 '야가미 라이토는 멋져~♥'라고 적었다가 심장 마비로 사망하였고 알라신은 그뒤에 야가미 라이토의 방에서 차원 이동되었고 야가미 라이토의 레어템 데스노트를 득템한다.

징기스칸의 행보[편집]

사실 징기스칸은 2006년에 차원 이동되었으나 한번 데스노트의 유용성을 알고 난 뒤에는 하느님을 소환하여 협박한 다음 시간을 역행시키고 하느님의 징벌이 두려워 '하느님 40초 후 걷다가 황금 사과 밑에 있는 어린 왕자의 애검 그람 레플리카를 맞고 사망 하기 전 알라신에게 하느님의 직위를 전권 위임'이라고 적는다.

그 뒤 하느님의 권세로 시간을 역행하던 중 싱하형이 굴다리로 소환한 뒤 서로 싸우는 카이바와 유우기의 더블 멸망의 버스트 스트림에 직격타 당하곤 몽골로 이동된다. 그 뒤 몽골에서 이드를 만나 기연을 얻어 이드를 반협박하여 모든 무공 서적을 얻은 뒤 몽골에 출타하여 깽판을 치기 시작한다.

이 뒤 알라신은 자신의 애주가 인 '징, 징, 징기스칸'을 작곡하여 만민에게 노래를 퍼트렸고, 이 뒤 이름을 징, 징, 징기스칸으로 바꾼 징, 징, 징기스칸은 태산에서 남두와 북두를 갈구던 중 선인을 만나 선인도 같이 유격 훈련을 시켜 태평 요술서를 얻는다.

징, 징, 징기스칸은 그 뒤 몽골에 돌아와 태평 요술서와 징, 징, 징기스칸의 노래를 접목하여 개량, 만민에게 또다시 퍼트려 징, 징, 징기스칸을 한번이라도 듣게 한 자를 자신의 뇌파로 조종한다. 이것이 바로 허본좌 조상의 시초이다(그 뒤 허본좌의 조상은 알라신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세간은 그렇게 추측한다.).

그 뒤 징, 징, 징기스칸은 어느 부족의 족장 자리를 꿰차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중 모든 부족의 칸이라고 할 수 있는 자가 '키사마, 감히 네 녀석이 칸의 이름을 쓰다니. 이상을 안고 추락하여라!' 하고 외치는 바람에 데스노트를 꺼내어 'XXX는 잠시 후 정신이 돌아 목에 칼을 박음'이라고 쓴 뒤 40초 후 XXX를 죽이고 모든 부족의 자리를 꿰찬다. 그리고 이것이 몽골의 대활약의 시발!점이었다.

징기스칸의 활약[편집]

그 뒤 징기스칸은 평화롭게 활약하던 중 아르헨티나해리 포터사라 캐리건이 싸우던 중 날아온 냄새에 대노하여 군사를 일으킨다.

징기스칸은 친히 나서서 진격 중 자신이 길치라는 것을 잊고 전혀 다른 길로 가다가 바티칸을 발견하고, 바티칸을 아르헨티나의 수도로 착각하여 공격하고, 교황을 사로잡아 교황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어 SM을 시킨다. 그 당시 교황의 나이는 21세로 최연소 교황이었으며 최초의 여자 교황이었다. 그러나 교황이 이곳은 아르헨티나의 수도가 아닌 바티칸이라고 하자 징, 징, 징기스칸은 명언을 남긴다.

'이 길이 아닌가 벼!'

그 뒤 교황을 길라잡이로 하여 아르헨티나의 수도로 진격하였으나 잠시 잊은 것이 있었으니, 해리 포터와 사라 캐리건의 존재였다. 사라 캐리건은 스톰으로 징기스칸의 대군세를 찢어 발기기 시작했고 해리 포터(가명 헬리콥터)는 그 당시 8 서클의 대마 도사였으며 그 둘의 활약으로 징, 징, 징기스칸의 군세는 전멸의 위기에 처한다. 그때 징, 징, 징기스칸은 또다시 데스노트를 꺼내 사라캐리건과 해리포터를 포박하고, 그 둘도 SM을 시키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