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ko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질러라!! 그럼 행복해질지니”

지름신

지름신은 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대한게임국에 언제부터인가 생겨난 신으로써, 사람들에게 지름이라는 엄청난 고통과 행운을 던져주는 신이다. 현재 지름신은 스티브 잡스애플에 고용되어 있다고 한다. 쥐마켓과 옥신에서 그를 영입하려고 추진중이라는 설이 흘러나오고 있으나, 애플에 단물 다 빨아먹기전까지는 요원할 듯하다.

지름신에 대한 약력[편집]

지름신은 대한게임국에 스타가 뜰때부터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때 아이들은 이 국민게임을 하기 위해서 스타를 샀고, 스타가 안돌아가거나 랙이 심한 컴을 바꾸기 위해서 부모님에게 쳐 맞으면서까지 샀다. 이 지름이란 말이 유래한것은 딴게임을 하다가 스타와 컴퓨터를 산 사람들이 나 딴 게임에 질렸음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한다. 그후 한국어의 트위스트가 계속되면서 지름이란 말의 의미가 "쓸데없는 물건(여기서 쓸데없는 물건이란 스타말고 딴게임을 의미하였지만 그후 걍 말그래도 쓸데없는 물건으로 변하게 되었다.)을 괜히 샀다"로 굳어지게 되었고, 사람들이 지름을 많이할수록 지름신이 강림하기 좋게 되었다. 그후 펀샵이나 재미샵같은 이상한 물건을 졸라 비싼값에 팔아치우는 온라인 쇼핑몰이 등장하면서, 지름신은 결국 한국에 나타나게 된것이다. 지름신에 대한 특급정보를 입수하게된 애플측에서는 잡스라는 교주를 내세워, 지름신을 자기편으로 융합시킴으로써 애플교를 좀더 튼실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지름신의 무기와 대처법[편집]

지름신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항상 지름을 내린다. 그리고 지름신이 내리는 지름에 인간은 속수무책으로 신용카드라는 것을 긁게 되고, 지른물건에 대한 엄청난 가격으로 결국 자살에 이르는 엄청나게 무서운 신이다. 지름신의 대처 무기는 총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인간의 이성이나, 지름신은 인간의 이성을 이기는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성을 무기로 삼는자는 신용카드의 짝퉁인 '체크카드'를 기반으로 지름신을 무찌른다고는 하나 완전히 지름신을 막지는 못한다(막으면 용자인 거다!!). 두번째 병기로는 잔소리(부모님, 친구, 애인)등이 있는데, 그들은 너에게 어마어마한 잔소리 공격을 함으로써, 지름신을 잠시 무력화 시킨다(이성보다는 효과가 세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지름신은 전염이라는 병기로, 그들을 전염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지름신은 요즘에 개발한 증폭기인 뽐뿌를 사용해, 사람들을 점점더 홀리고 있다고 볼수 있다.

지름교[편집]

지름신은 지름교라는 종교집단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 지름신으로 넘어오고 있다고 한다(애플측에서는 지름신의 라이센스를 얻어서, 애플교라는 교단을 세웠다고 한다). 지름신을 제일 반기는 족속은 직장인으로써, 그들은 지름신이 쉽게 찾아오도록 신용카드와, 지름신에게 덤빌수 없는 약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믿을수 없는 통계에 의거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지름교 신자는 개독교의 신자수를 뛰어넘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