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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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율표는 세상의 가장 기본이 되는 원소들을 모아 영어라틴어로 정리해놓은 것이다. 하지만 나라마다 혹은 사는 지역마다, 사람마다 주기율표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유래[편집]

몇 백년전 부터 화학자들은 물질들을 자기들만의 기준으로 나누고 쪼개고 화합시켜서 가장 기본이 된다고 생각하는 물질 100여개를 표로 나열하였다. 그들은 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는 분자이며, 그 분자는 원자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렇게 그들은 거의 모든 분자를 표현하였으며 다 맞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은 산소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하면서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호흡이나 분해에 대한 설명은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수소산소의 결합으로, H2O로 나타내어지며 산소는 O2로 나타내는 등 현재에 와서 단원자 분자들로 밝혀진 이 물과 산소에 대하여 엉터리로 연구를 했던 것이다. 결국 화학자들을 믿고 주기율표를 작성했던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연맹(IUPAC)에서는 질질짜면서 100여개 체제의 주기율표를 조금만 손보려고 갖은 수작을 부렸다. 하지만 이에 학자들은 금속계 원소에 대해서 들고 일어날 조짐을 보이자, 바로 꼬리를 내리고 기존 주기율표를 갈아치우고 아예 새 주기율표를 작성하고야 말았다.

역사[편집]

자유 주기율표 작성 시대[편집]

하지만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연맹(IUPAC)은 신뢰를 잃고 말았고 사람들은 더 이상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연맹(IUPAC)에서 만든 주기율표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각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원소로 정하고 주기율표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들이 만든 주기율표가 오히려 과학적인 오류가 없었다. 그래서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연맹(IUPAC)에서는 이를 인정하고 자신들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만든 주기율표를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유 주기율표 작성의 문제점과 해결[편집]

하지만 곧 문제가 생겼다. 자유롭게 주기율표를 작성하다가 보니 사람들의 견해가 엇갈렸고 특히 나라끼리는 전통 습관, 가치관 등이 충돌을 일으키며 호환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미국에서는 아예 주기율표의 순서를 어기고 원소 3.141592...는 파이라고 정해버렸다.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연맹(IUPAC)은 거기에 상황 파악을 못하고 일부 나라의 편파적인 원소 수용으로 여러 나라의 원성을 샀고, 결국 전쟁까지 일어날 뻔했다. 그러나 주기율표의 다양성은 지구촌 시민의 기본권이라고 해서 UN에서 주기율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였고 국제 순수 및 응용화학연맹(IUPAC)의 역할은 거의 없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어졌다.

현재의 주기율표[편집]

그래서 현재는 각 국가마다 주기율표를 각각 사용하고 있다. 특히 서울화학공화국은 거의 모든 시민이 화학기호와 분자식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수준 떨어지는 주기율표와는 달리 예전 주기율표의 모순점과 현대 물리, 화학을 바탕으로 새롭고 정확한 주기율표를 작성하였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주기율표로 인정받고 있다. 단적인 예로는, 미국에서는 터무니없게도 을 원소에 포함시키고 있는데 은 원자설이 받아진 이후 급격한 산화반응이라고 증명되었다. 따라서 서울화학공화국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화학 수준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주기율표[편집]

 
물질 원소
금속 원소 H

수소

O

산소

Cl

클로렐라

C

탄소

N

질소

Wt

Bl

K

크로노톤

Ng

니트로글리세린

비금속 원소
Fe

Fea

쇳물

Mc

수은

Cs

세슘

Na

나트륨

Pp

종이

Ur

우라늄

He

헬륨

바이샤 Ki

Sn

초능력

Ag

반중력

Fck

짜증

Es

아인시타이늄

Ha

하하하

Lie

거짓말

Qu

쿼스제네톤

브라만
Spc

스페이시늄

Ta

타이뮴

Esk

에스키뮴

Inf

인포메이셔늄

Hu

휴머러톤

Neg

네가티븀

Se

소울륨

Ga

갈륨

 
정신 원소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