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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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제1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이 일어난 뒤, 윈즐모 사람들이 인터웹 익스플로더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들을 파괴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쟁이다.

역사[편집]

2010년에 제1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이 있고 난 뒤 2011년, 윈즐모 사람들은 아직 VMware에 설치된 윈도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윈즐모 사람들은 또다시 머리를 써서 VMware에 설치된 윈도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인터넷 뱅킹, 게임, 미디어 플레이어 등 인터웹 익스플로더에 최적화된 활동자 X 컨트롤 때문에 사람들은 윈도를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윈즐모 사람들은 액티브X를 파괴해 버리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윈즐모 사람들은 파이어폭스 자매에게 인터웹 익스플로더와 액티브X를 파괴해 달라고 부탁하고, 나머지는 제1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때 하던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래서 윈즐모 사람들은 파이어폭스 자매에게 모든 VMware에 있는 인터웹 익스플로더를 파괴해 달라고 특별히 부탁을 했다. 파이어폭스 자매는 마침 할 일도 별로 없어서 심심했기 때문에 그 부탁에 흔쾌히 동의를 해 주었다.

썬더버드는 인터웹 익스플로더의 눈을 찌르고 액티브X 컨트롤의 소스 코드를 찢어 버렸고, 윈도용 프로그램들을 모두 부리로 쪼아서 맛이 가도록 만들었다. 파이어폭스는 인터웹 익스플로더를 불태우거나 물어뜯어 죽이고, 액티브X 컨트롤의 소스 코드와 인터웹 익스플로더에 최적화된 사이트, 윈도용 프로그램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그 작업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윈즐모 사람들은 보상으로 파이어폭스 자매들에게 어마어마하게 큰 돈을 주었다.

윈즐모 사람들은 파코즈 하드웨어와 함께 나머지 VMware 윈도를 제1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때 쓴 방법으로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시켰다. 또한 그때부터 윈도 죽이기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가동해서 누군가가 대한게임국에서 새 윈도를 사거나 VMware에 설치하면 그 즉시 바이러스에 감염되도록 만들었다. 이 과정에는 당연히 파이어폭스 자매가 참여하지 않아도 됐는데, 이미 파이어폭스 자매들이 인터웹 익스플로더에 최적화된 사이트와 윈도용 프로그램들을 모두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한편, 대한게임국이라는 대시장을 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