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백괴사전
가기: 둘러보기, 검색
Disambig.svg 이 문서는 쪽바리에 관한 것이다. 일본인에 대한 내용은 쪽바리 문서에 있다.

일본인일본에 사는 정체불명의 미개 생명체를 일컫는 명칭이다. 일본인은 인이라는 단어로 끝나나, 여기서 은 사람 인(人)이 아니라, 지렁이 인(蚓)을 의미한다.

한국인들이 일본에 건너와서, 지렁이들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고, 성공적으로 인간과 비슷한 형태를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당시 한국인들의 생명공학 기술이 당대 최강이었다고는 해도, 현대적 시각에서 보면, 디테일한 면에서는 약간 부족한 터, 몇가지 치명적인 에러를 발생시켰는데

  1. 도드라져 나오는 이빨
  2. 작은 키
  3. 받침이 안되는 구강구조.

이들을 일컫는 명칭으로 쪽발이, 원숭이가 있는데, 특히 원숭이라는 별명은 한국인들이 쪽발이들을 창조할 때, 차마 자신들의 세포를 추출하지 못하고, 마침 현지에 가장 번성하고 있던 유인원인 일본 원숭이들의 세포를 추출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한 중대한 실수가 한가지 있으니, 바로 개념은 넣지 못한 것이다. 아무리 유전공학이 발달한 한국이라 해도 이 원숭이들의 면역 거부반응을 없엘 수 없었다. 이 원숭이들은 모든 종류의 개념에 거부반응을 나타내었으며, 한국인들은 이들에게 맞는 개념을 찾기 위해 전 지구, 나아가서는 안드로메다 까지 뒤져야 했으나, 맞는 개념은 찾을 수 없었고, 최근까지 이들은 무개념으로 살아야 했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0.0000000001.%의 개념을 가지고 태어난 '고이즈미'라는 원숭이가 자체적으로 원숭이에게 맞는 개념을 만들어 다른 원숭이들에게 삽입시켰다. 그러나 이 원숭이들은 미쳐 버려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을 통치하고 있는 원숭이 아베에게도 옮겨진 이 악성개념은 지도자 마저도 미치게 만들었다. 이 악성개념은 안모 박사의 모 백신도 치료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이 개념이 탑재될 경우 생존 가능성은 없으므로 절대 일본은 가지 않을것을 권한다.

오늘도 한국인들은 옆나라 원숭이들에게 맞는 개념을 찾기 위하여 안드로메다를 뒤지고 있으나, 그 가운데 일부는 안드로메다의 악성 개념에 감염되어 '초딩증후군'에 걸리고 말았다. 이는 육체적으로 초딩인 사람들에게만 걸리는 것이 아니라 정상인도 정신적으로는 초딩으로 만들 수 있는 무서운 바이러스 이므로 안드로메다 인근은 기웃거리지 않는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