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시프 스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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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시프 스탈린.

“내 뒤를 핥지 않으면, 네 뒤를 내가 뚫을 것이다.”

스탈린, 자신에게 반항하는 레닌의 잔당들에게
결코 진짜같지 않은 스탈린

스탈린(Joseph Stalin, 1879~1953)은 소련의 독재자이다. 그는 레닌이라는 인물의 뒤를 이어서, 소련을 통치하게 되었다. 본래 레닌의 정식 후계자는 트로츠키라는 인물인데, 이 인물은 공산주의가 전세계에 지방과 무개념 그리고 쿠타를 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상을 가진 인물이었으나, 스탈린은 트로츠키를 소련에서 내쫓고, 현재 공산주의가 장악한 영역에서의 개념삭제를 철저히 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는 레닌을 따르던 이들이 자신을 따르지 않자 그들을 잡아 가두고, 내 뒤를 따르지 않으면, 레닌의 뒤를 따르게 될 것이다라고 협박했다고 정사에는 기록되어 있으나, 내 뒤를 따르지 않으면, 네 뒤를 내가 따먹을 것이다. 라는 동성애적 발언을 했다고 한다. 참고로 스탈린은 실제로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스탈린은 레닌의 독일과의 불가침 조약을 깨고, 독일과 전쟁을 하기 위해, 제국주의자 원쑤인 미국과 동맹을 맺게 되는데. 이는, 스탈린이 1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에 가담한 적이 있었는데, 이 때 맘에 드는 병사와 동성애 관계를 가지려다가, 다른 독일군 동성애자 병사에게 노리던 남자를 뺏긴 뒤에, 독일에 대한 분노를 품어, 독일을 치기 위해 원쑤 미국과 동맹을 맺었다고 한다. 그 이후 스탈린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나서 음악에 많은 투자를 했다. 스탈린의 음악은 멜로디를 중시하는 소비에트식의 악곡으로 인해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그 '전설'은 영웅적인 우드스탁 혁명의 모의자이자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인 레닌의 충실한 추종자로서 그의 위대성을 입증받고 있다. 그렇지만 스탈린이 사망한 이후 스탈린에게 시달려 왔던 사람들 때문에 이 음악들은 현재까지도 불법으로 취급받아 왔으나, 소련 붕괴 이후 스탈린에 관한 표현이 100% 자유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