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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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100명 잡아먹고 울산의 마스코트가 된 고래 해울이

울산광역시(영어: Ulsan Metropolitan City, 蔚山廣域市)는 겡상민국의 공촌도시로써, 몇몇 사람들은 울산을 "현대시"로 이름을 바꿀려고 계획중이라고 한다. 현재 인구는 110만명 정도인데, 사람들이 계속 나가고 있어서 문제라고 한다. 그래서 울산광역시에서는 시내버스에서 정류장을 알려주는 전광판에다가 최면 메시지(Ulsan For You)를 종종 내보내기도 한다.

울산광역시의 역사[편집]

오랜 옛날, 울산에는 원시인들이 고래에게 먹히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짜증난 원시인들은 고래를 저주하기 위해서 물가에 있던 큰 바위에다가 고래를 그리기 시작했고, 고래가 먹은 사람과 짐승을 위로하기 위해서 고래 옆에 같이 그리기도 하였다. 현재 이 그림은 반구대 암각화로써, 겡상민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그로부터 별 볼일없는 시간이 흐르고, 겡상민국의 왕인 박정희는 서울화학공화국에게 폭탄을 먹이기 위해서, 서울화학공화국의 스파이가 모르는 곳인 울산을 발전시켰다. 그후 울산은 겡상민국 최대의 산업도시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후, 울산에 있는 모 고등학교에서 일명 "빨간망토 차차" 사건이 터지게 되고, 겡상민국을 민주화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시위의 진원지[편집]

시위하면 울산을 빼놓을수 없고, 울산하면 시위를 떼어놓을 방도가 없는건 사실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겡상민국이 민주화 되기전에, 현대중공업 노조의 한 근로자가 "근로조건 좀 개선해주삼" 하면서 30미터 높이의 골리앗 크레인(이 기계가 움직일때는 촌스러운 '즐거운 나의 집'이 울린다. -_-;;)에 올라가서 농성을 벌인것으로 시작된다. 그후 현대자동차 노조가 그걸 보고, 시위의 근본적인 규칙(삭발, 농성, 무장봉기)등을 교리화 하면서, 대한민국에 민주노동당을 세웠다고 전해진다(예전에 저짓했던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금은 철들어서 회사랑 잘 논다고 전해진다. 저번엔 10년 무파업 기록까지 세웠다나 뭐라나?)

공해의 진원지[편집]

겡상민국의 왕인 박정희가 제 몇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대한게임국 최초의 국가산업단지인 울주군 온산공단이 문을 열었다. 온산산업단지가 문을 연후, 여러 공해병(대표적으로 온산병)이 생기자, 울산광역시에서 둘러대기를 "이 공해병은 온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방사능이 원인이라고 사료됩니다!!"하면서 여러 신문사와 박정희에게 특제 자료를 전달하는 바람에, 불쌍한 고리 원자력발전소는 결국 폐쇄 되었다. 그후에도 계속 공해문제로 울산이 공해도시로 낙인찍히자, 울산광역시에서 "에코 폴리스 울산" 이라면서 여러가지 돈 버리는 활동(태진아에게 태화강 노래 부르게 만들기, 태화강안에 있는 오니를 걷어내고 수영대회하기<들리는 소문엔 모두 피부병에 걸렸다고 한다>, 모든 버스를 천연가스 버스로 바꾸기등)을 하고 있는데, 성과는 매우 미미하다고 한다.

정치와 경제[편집]

울산광역시는 겡상민국에 포함되어 있는 관계로, 대부분 공화당을 찍지만, 딱 한곳 동구에서는 현대 관련을 무조건 찍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저번 대통령 선거에서 다른 곳은 공화당을 찍었지만, 동구만 예외로 놈현을 찍었다고 한다. 그래서 동구는 딴 구에게 왕따를 당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민주노동당의 진원지 답게, 여러 구청장들은 민주노동당이 거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경제쪽으로 보면, 울산은 공장에 다니는 아저씨들이 많기 때문에, 소득수준이 거진 일정하고 다른 지역보다 더 잘사는 축에 속한다(그러나 좋은면이 있으면 안좋은 법이 있는법. 대부분 아버지들이 현대자동차&중공업등에 다니는 동구를 볼때, 아이들의 학력이 다른 구보다 더 떨어진다는 점이 있는데(시내쪽에서는 동구쪽의 고등학교를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동구에 청운고라는 "정글고" 스타일의 고등학교가 있지만, 성적은 울산광역시 내의 다른 지역보다 떨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결론은 소득수준이 공평해지면, 아이들의 평균이 낮아진다는 것을 알수있다.).

관광[편집]

울산광역시의 관광은 볼거 없다. 대학교 이하의 아이들은 울기등대라는 데만 간다. 요번에 시청에서 울산 10경인가를 만들었는데, 효력은 그다지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SK구경만 좋아하는걸로 나타났다. 예전에 SK가 매각될뻔 했을때, 울산시민들이 존내 SK주식 사서 안팔린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SK에서 그것에 보답하는 뜻으로 울산대공원이란걸 지어줬다고 한다. 근데, 아직도 거의 모든 초중고등학교는 이 듣보잡 대공원보단, 울기공원을 선택하는 경향이 크다고 한다.

울기등대[편집]

울기등대는 울산광역시의 모든 유치원,초,중,고등학교의 단골 소풍코스이다. 여기 말고는 울산내에서의 소풍장소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는 10년동안 3번을 제외한 모든 봄,가을 소풍을 다 울기등대가 위치한 울기공원에서 보냈다. 그리고 또 안습인건, 울기공원에서 해수욕장으로 빠지는 길이 있는데 거긴 "동구의 라스베이거스"라고 불러도 될만큼의 환락가가 위치해 있다. 돈만 있으면 거기에선 모든 놀이를 취할수 있다(아마 불법 도박장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거기에 간첩선이 나타난적이 있어서 방위도 약간 돌았다고 한다(아직도 표시판이 붙어있는곳이 있다. 아마도 간첩선을 발견해서 신고하면 300만원이었는걸로 기억한다). 지금 그곳은 아저씨들의 낚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간첩선을 발견해도 낚시하던 아저씨들이 먼저 발견해서 신고할것이다. 그러니까 10m 절벽에서 낚시질하고 있는 아저씨들을 바다로 빠트리고, 간첩선이나 찾자). 동구의 라스베이거스 야경이 들어있는 만화

울산의 산업[편집]

울산에는 여러가지 산업이 있는데, 특히 조선산업, 자동차산업, 석유화학산업등이 있는데, 이 셋은 서로 라이벌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공장을 따로따로 건설해 놨다고 한다(조선은 동구, 자동차는 북구, 석유화학과 비금속쪽은 울주군쪽). 농업쪽은 듣보잡이라서 할말이 없다.

까마귀[편집]

울산에서는 까마귀가 전체 시민의 40%를 차지한다. 이들의 거주지는 태화강인 모양인지, 가끔가다가 저녁에 하늘을 보면 엄청난 수의 까마귀떼가 태화강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이전에는 까마귀 때문에 고생하는 울산 시민들의 이야기가 전국 방송되어서 은근히 망신당했다.(이건 진짜다.) 참고로 이들이 떨어뜨리는 무기는 맞아도 죽지는 않지만 기분 은근히 더러워지므로 조심해야한다.

자랑거리[편집]


대한게임국의 햏정 구역
특별시 서울특별시
광역시 부산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구광역시 | 대전광역시 | 광주광역시 | 울산광역시
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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