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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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1]은 세상을 이루는 근본 원소 중 비금속에 들어가는 원소이다.

역사[편집]

새로운 근본 원소의 발견[편집]

우라늄은 다른 근본 원소보다 더 늦게 발견(다음으로 발견)되었다. 그 이유는 우라늄은 쇠를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어느 심심한 화학자가 쇠에 붙은 찌끄레기를 조사하다가, 새로운 광물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걸 발견한 화학자는 서울화학공화국 소속이어서 원소 이름을 "우리나라늄"으로 붙였지만, 국제 순수 및 응용 화학 연맹에서는 너무 길다는 이유로, '우라늄'으로 줄이도록 하였다. 이에 열받은 서울화학공화국은 IUPAC을 없애버리고(IUPAC 본부에다가 서울화학공화국의 특기인 최루탄을 날렸다고 한다) 네오 IUPAC를 만들게 되었고, 이 네오 IUPAC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IUPAC이다(예전 IUPAC는 구 IUPAC라고 한다.).

우라늄의 성질[편집]

우라늄은 희한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 화학적 성질은 철과 화학 반응을 하여 UFe라고 불리는 이상한 화학물을 만들어 낸다. 두 번째 성질은, 우라늄을 금속 원소인 물과 혼합하면 물이 액체로 변하고, 곧 기체 상태로 끓게 된다는 점이다. 이를 이용해서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간이 스토브 장치를 개발해 내기도 하였다. 세 번째 성질은, 우라늄은 심심하면 마법소녀가 가진 마력과 혼합하여, 플루토늄으로 변한다는 점에 있다. 현재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플루토늄을 가지고 가정용 건전지를 만든다고 하는데, 그 정보에 접근하려고 뇌물까지 써 봤지만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아무런 소식도 얻지 못하였다. 네 번째 성질은, 우라늄은 전 세계에서 서울화학공화국밖에는 가공할 수 있는 데가 없다는 것이다(우라늄을 가공하려면 퓨렉스(Purex) 법이 있어야 하는데, 퓨렉스법은 서울화학공화국 측에서 세계 특허를 내놓았다).

무기로 쓰이는 우라늄[편집]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우라늄을 정부 제1급 기밀로 취급하고 있다. 여기서는 우라늄을 가지고 무기 연구를 하였다고 하나, 그 무기가 화학적으로 가동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 연구는 취소되었다. 그 연구 중에는 몇 가지가 있는데 여기에 약간 설명해 보겠다.

  1. 적군의 물탱크에다 우라늄을 집어넣기
  2. 우라늄을 한데 뭉쳐서 터트리기
  3. 우라늄으로 시가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초과학적인 우라늄[편집]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이런 우라늄의 성질을 아직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 서울화학공화국의 화학자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1. 우라늄은 화학물일 것이다.
  2. 우라늄은 외계인이 만든 물질일 것이다.
  3. 우라늄이 가지는 힘은 아무래도 우라늄이 우주 에너지를 모으는 원소일 것이다.
  4. 우라늄이 가지는 힘은 핵 분열로 일어날 것이다. 이 에너지는 E=mc²에 따라 일어난다(이 제안은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이단으로 치고 있다.).
 
물질 원소
금속 원소 H

수소

O

산소

Cl

클로렐라

C

탄소

N

질소

Wt

Bl

K

크로노톤

Ng

니트로글리세린

비금속 원소
Fe

Fea

쇳물

Mc

수은

Cs

세슘

Na

나트륨

Pp

종이

Ur

우라늄

He

헬륨

바이샤 Ki

Sn

초능력

Ag

반중력

Fck

짜증

Es

아인시타이늄

Ha

하하하

Lie

거짓말

Qu

쿼스제네톤

브라만
Spc

스페이시늄

Ta

타이뮴

Esk

에스키뮴

Inf

인포메이셔늄

Hu

휴머러톤

Neg

네가티븀

Se

소울륨

Ga

갈륨

 
정신 원소

각주[편집]

  1. 졸라 유식하게 보이려는 놈은 Uranium이라고 영어로 쓰기도 하고, 화학자들은 U라는 말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