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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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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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명하지 않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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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10.01의 새로운 모습
개발자 NSA
안정 버전 10.00 / 서기 0년
미리보기 버전 10.01 / 기원전 4333년
운영체제 Windows XP, Windows BC and Uncyclux.
종류 웹 브라우저
라이선스 퍼블릭 도메인
웹사이트 없음


“소련에서는 오페라가 여러분을 탐색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오페라는 웹 브라우저의 일종으로 구글이 돈을 퍼 부었으며, 모질라 파이어폭스 같은 기능을 추가하려고 하는 브라우저이다. 노르웨이의 마피아가 프로젝트를 인수하였으며, 이 마피아는 막대한 자금력으로 무료로 오페라를 배포하였다. 오페라는 커뮤니티가 있는데 대개의 경우 "왜 확장 기능이 없어요?" "주소 표시줄을 어디로 이동시키죠?" ""왜 오페라는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인 거죠?" 등의 질문이 올라온다. 하지만 신참들의 질문은 대개 무시당한다.

레오디나스가 지원하는 오페라

위젯[편집]

다른 웹 브라우저와는 달리 오페라는 많은 위젯™이 있어서 브라우저 활동을 도와 주는 척 한다. 유명한 위젯 중 하나는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위젯이며, 작은(100%) 리소스를 잡아먹으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전자 우편을 읽고 있는 위젯

위젯들[편집]

  • 시계®™ --시스템 시계를 없앨 수 있다.
  • Functions 3D® -- 오페라의 기능을 3차원으로 볼 수 있다.
  • Vandal Attacker 2.0®©™ -- 위키백과백괴사전의 글을 실시간으로 공격한다.
  •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 시스템 리소스를 아름답게 먹는다.
  • Back to the Firefox®© -- 파이어폭스를 열고 오페라를 닫는 위젯
  • SuicideTool 3.0 -- 자살을 도와 주는 위젯
  • OMedia Player -- 쓸데없이 개발된 것 같은 위젯
  • HeartMonitor 6.0 -- 심장 마비를 막아 주는 위젯

IRC[편집]

이 기능을 오페라에서 IRC에 상당히 빨리 IRC에 접속하도록 도와 준다. 메뉴를 누를 필요 없이 단지 링크를 따라 가기만 하면 [1]에 접속된다. 하지만 이런 일이 일어난다.

<opera-dev> lol i dont even use opera it sucks
<opera-lover> OMFG

초보자들은 위험하므로 이 곳에서 빨리 떠나길 바란다.

[편집]

노르웨이 버전은 탭을 지원하지 않았지만 이 버전은 빨리 사라졌다. NSA에서는 탭® 브라우징© 경험™을 파이어폭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도입하였다. 그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지지를 받았을 지도 모른다.

탭은 하고 있는 짓을 숨기기 딱 좋다. 만약 웹 게임을 하다가 웬 찌질이 상사나 선생이 온다면 다른 탭을 열고 위키백과 같은 사이트를 열어 두기 바란다. 이 기능은 오페라 10.01에서 제거될 전망인데, 이 녀석은 다른 버전과 달리 CUI를 사용하며 개발자들이 멍청해졌기 때문이다.

전자 우편[편집]

오페라의 전자 우편 클라이언트는 폴더 기능도 없고 Gmail보다 더 안 좋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오페라에는 필터 가능이 있어서 폴더를 흉내낼 수 있다.

오페라 10.01[편집]

오페라 개발 팀에 의하면 이 기능이 추가된다고 전해진다.

  • 광고
  • 위키백과 검색
  • 여러분이 모르는 무언가
  • IRC 이모티콘 지원
  • 구글 스파이웨어 툴바
  • 콘솔 기반
  • 더 쓸모없어진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