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와일드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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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 1857년 ~)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백괴사전에서 숭배하는 황제와 같은 인간이다.

“제기랄, 누가 이렇게 적었어?”

오스카 와일드

오스카 와일드란 대체 누구인가[편집]

18세기부터 계속 활동한 불로장생의 괴인으로, 아직까지 생존하고 있다. 다만, 이 인간도 인간이라서 육체는 20세기 초에 태워졌는데 사실, 과거에 무심한듯 시크하려 하다 밸로시랩터의 공격에 육체가 찢겨 이미 사망했지만, 영혼이 되어 인터넷 세상으로 돌아와서 기생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생존으로 보는 것이다.

그는 육체로 생존해 있을 때 시인이었던 탓에 모든 항목을 볼 때마다 그의 지혜를 발휘해 백괴사전의 대부분의 항목에 의견을 남긴다. 그가 남긴 의견을 살펴보면 멍청한 상상력을 발휘해 지은 시가 간혹 발견되기도 한다.

생애[편집]

아일랜드에서 태어났으며 영국에서의 독립을 주장하는 아버지 윌리엄 와일드 밑에서 태어난 오스카 와일드는 1871년부터 1874년까지 더블린 대학에 입학해 특히 욕과 비난의 달인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교내 욕쟁이 대회에서 상금을 얻어 1874년부터 1878년까지는 이 상금으로 '욕'에 관한 책들을 쓸어모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97년에 제작된 영화 '욕쟁이 오스카 와일드'에서도 그려졌다. 오스카 와일드의 이름은 이 때 붙여진 것이라고 하는데, WILD 라고 하려다가 전산 오류로 인하여 e가 끝에 더해 졌다.

인류사에서의 입지[편집]

오스카 와일드처럼 인류의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이는 드물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는 지구를 발견했고, 우주를 발명했으며, 별자리에 특허 신청을 했고, 코카콜라 병뚜껑 박물관을 열었으며, 아일랜드의 총통으로 근무했고, 히틀러의 양말을 소장했으며, 135,546명에 달하는 남녀노소 애인을 두었으며, 25,394번의 실연을 경험했고,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와 화끈한 스캔들을 일으켰고, 20세기 초에 한번 죽기도 했으며, 전세계에 안티 클럽이 549,5967개가 넘게 존재하고, 비아그라를 먹지 않아도 완벽한 정력을 자랑하며, 새끼손가락 하나로 콘택트렌즈를 낄 수 있고, 미스터 유니버스에 4번 연속 선출되었으며, 미스 유니버스도 9번 거쳤으며, 음악을 발명했고, 스타크래프트를 할 줄 모른다.

오스카 와일드는 인류 역사의 패션을 주도한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다. 무심한듯 시크한 모습으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자주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