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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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제가 후회돼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 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일 테니~”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어제처럼 좋은 아침~”

세르네즈의 한 마디크

어제오늘보다 하루 전에 있는 날로, 언제나 오늘보다 못한 날이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언제나 오늘보다 좋았던 날이라고 주장한다.

많은 사람들은 늘 어제를 그리워하는데, 이는 아직까지 지구에서 시간을 되돌릴 길이 없기 때문이다. 또 사람들은 오늘보다 어제를 더 좋아하는데, 이는 자기가 살 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기도 하다. 어제를 제대로 보내지 못한 사람들은 어제를 잘 쓰지 못해 후회하며 그리워하게 되고, 어제를 정말 신나게 보낸 사람들은 그 어제의 기억을 그리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