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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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 아인슈타인(독일어: Albert Einstein, 1879년 3월 14일 ~ 1962년 11월 18일)은 일명 상대성 원리라고 불리는 이상한 원리를 발견한 독일 물리학자이다.

부시의 외계어(상대성 이론) 설명

E=mc²[편집]

이 공식은 아인슈타인이 처음 내놓은 공식으로써,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즉 E는 이빨에 생긴 충치를 나타내고, m은 증가량, c는 썰탕(화학자가 준 약을 먹고 혀가 이상해져서, 설탕을 썰탕으로 읽는다. 아 돌아왔네)을 나타냄으로써, 설탕을 많이 먹으면 이빨이 썩는 것을 증명해 낸 최초의 과학자라고 붙여졌다. 정신 병원에 갇혀있는 혹자는 이걸 에너지는 질량 * 빛의 속도의 제곱을 나타낸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충치 이론을 신봉하고 있다. 그리고 이 혹자는 몽상병에 걸려서 프로작을 계속 복용중이라고 전해진다. 현재 이 공식은 너무 심오해서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우라늄이라는 광물을 가지고 연구할 때 이 공식을 가지고 연구했다고 하는데, 실은 뻥이라고 한다.

E=mc²을 생각해내었을때 아인슈타인

상대성 원리[편집]

상대성 원리는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정말 어렵고 복잡하고, 기타등등등으로 예전에 있던 물리학을 갑자기 졸라 어렵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 상대성 원리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 위에 적었던 E=mc²가 모든 상대성 원리라고 칭하고 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은 저 E=mc²에서 모든 상대성원리를 발견해 내었다고 한다. E=mc²이 너무 어렵다고 여긴 사람들 중에는 히틀러도 있어서, 히틀러는 아인슈타인을 쫓기 위해서, "수정 제국의 밤"을 벌였으나, 아인슈타인은 미국으로 도망간 뒤였다.

새로운 법칙과의 만남[편집]

아인슈타인은 고전 물리학(뉴턴 물리학)의 영원한 팬이었다. 근데, 갑자기 닐스 보어가 양자 역학이라는 이상한 역학을 들고 와서, 아인슈타인은 그와 신나게 맞장을 떴다. 아인슈타인은 그를 엿먹이기 위해서 ERP역설을 만들었는데, ERP역설을 보어가 간단하게 풀어버리자 짜증이 확 올라서, 아인슈타인은 겡상민국의 어느 화학자에게 보어를 저격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하필이면 보어가 죽던 그날, 심심해서 산책하다가 날아온 공에 맞아서, 뇌출혈로 인해서 작고하고 만다. 당시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이론이라는 이론을 연구하고 있었는데, 안그래도 외울거 많은 전세계의 물리학도들을 배려해 이 그를 데려가지 않았나 싶다 카더라.

아인슈타인의 사업[편집]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직후, 동방신기에 버금가는 인기를 얻게 된다. 그가 나와 충치의 위험성과 설탕 중독증의 위험성을 강연하는 날이면 강연장은 오크들로 북적였다. 오크들의 돈을 모은 아인슈타인은 더 많은 사람들을 세뇌시켜 자신의 오크로 만드려는 계획을 세웠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E=mc²를 응용한 엠씨스퀘어라는 물건을 만들어 오크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양키틱한 디자인과 사람들읠 속이기 위하여 광고한 집중력 향샹 기능의 허구가 드러남에 따라 엠씨스퀘어는 더이상 팔리지 않게 되었고 아인슈타인은 하는수 없이 한국에 엠씨스퀘어 기술을 팔았다. 이에 대한게임국에서는 이 기술을 조금 개조하여, EBS와 연합해 수험생들을 농락하는 제품으로 탄생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아인슈타인과 마찬가지로 믿는사람이 별로 없어, 세뇌당한 사람을 이용해 농락전단지를 뿌리고 다닐수밖에 없었다. 현재도 이 엠씨스퀘어가 잘 팔리는지는 알려진바 없다. 또한, EBS도 과연 엠씨스퀘어와 연합하는지도 알려진바가 없기 때문에 진상은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