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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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할 때의 히틀러
히틀러가 점령했던 영토
히틀러의 연설. 올라가면 마이크를 놓는 법이 없어 흠좀무 지루했다. 등신같은 스탭과 몸흘림으로 많은 이들의 구경거리가 되었다.

“우리 독일은, 위대한 게르만족은, 더 위대해지기 위하여, 쓸데없는 개념을 지우고, 무개념, 이 공허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개념으로 통일해야만 한다.”

히틀러, 독일을 통일한 뒤, 제3제국을 열면서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는 독일독재자이다. 그의 콧수염은 채플린을 따라했다는 줏대가리없는 설이 있다. 오스트리아 출신으로(어떤 찌질이들은 사생아의 자식이라고 한다.) 1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군에 가담해서 싸운 전적이 있다. 스탈린과 동성애 상대를 두고 싸웠던 인물 또는, 스탈린이 노리던 동성애 상대가 히틀러였다고도 한다. 실제로 스탈린은 히틀러에 대해 애정감을 드러내는 발언을 자주 했다.(이것은 암묵적인 대쉬로 의거된다.) 히틀러는 '위대한 게르만족'이라는 말로 자기 고향을 독일과 합병시켰다. 하지만, 같은 게르만족인 스위스는 합병에 실패했다. 아마 이 국가에 지가 좀 싫어하던 듣보잡 민족이 좀 많아서였을 듯 하다.

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에 세워진 '바이마르 공화국'을 무너뜨리고, '제3제국'이라는 이름으로 징유국을 세웠다. 히틀러의 '제3제국'의 이념은 '민족 사회주의(National Socialism, 떡국어로는 National Sozialismus.)'이다. 한국어로는 Nation을 '국가', 또는 '민족'으로 번역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 사회주의라고도 부른다. 어쨌든 사회주의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과격한 사회주의'라고도 불리는 공산주의를 모토로 하는 소련과는 말로는 이념적 친척이다. 하지만, 히틀러는 공산주의자와 사회주의자를 조낸 싫어해서, 유대인과 더불어 수용소에 처박아서 노예로 부렸다. 근데 히틀러는 공산주의자보다 사회주의자를 좀 더 싫어했다. 이건 지 입구녕에서 나온 말이다.

하지만, 알려진 것과는 달리 히틀러는 유대인을 가스실에 넣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당시 노동력 대부분을 군대에 보내 버린 독일로서는 노예가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이다. 특히 '위대한 게르만족'인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지의 사람들은 노예로 쓰기 부적당했고, '열등한 쓰레기 종족'인 유대인을 노예로 쓰기 위해서는 가스실에 집어넣는 자원낭비는 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선택은 현대 인류에게 가장 큰 죄악이다. 그의 죄악을 크게 2개로 나누는데 첫 번째가 유대인을 죽이지 않은것, 두 번째가 전쟁을 일으킨 것인데, 사실 전쟁한 대상인 프랑스는 이미 정신이 썩어 빠져서 존내 얻어터지고 밟혀야 정신을 차릴 쓰레기 상태였고, 소련은 공산주의에 빠져서 일도 안하고 거저 먹으려는 거지새끼들이 많았기 떄문에 히틀러의 전쟁 유발로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렸을 거라 예상된다.

그런 히틀러는 목침을 베고 자살한 듯하다.

모든 위대한 아리안 인종들이 베게로 사용했던 것으로 '나의 투쟁' 이란 450페이지 정도 되는 것이 있다. 이 것은 히틀러는 쓰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에 아는 사람 힘들게 갈겨쓰게 한 것으로 그 후 총대빵 자리에 올라 온나라에 뻐기고 다녔다. 조낸 비범한 향정신성 아이템이라 중독이 없이 바르비탈제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도 아직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으니 심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