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키스트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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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스트는 존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는 정신병자들의 모임이다.

하는 행동에 찐따같은데가 있고 보는 이로 하여금 아주 짜증이 끓어 오르게 만드는 특성이 있어 전 인류로부터 존내 왕따를 당해 피해의식이 강해졌다. 1789년에 지구를 정복하러 온 외계인 프리더 (Freeder, 1227~1999) 는 스카우터라는 기계로 대한게임국의 유명 아나키스트 구파발의 피해의식을 측정하다가 스카우터의 폭발로 한 쪽 눈을 실명하고 그 덕분에 손오공과의 전투에서 패해 뒤져버렸다.

대한게임국의 아나키스트[편집]

1227년 외계인 프리더가 지구를 방문했을때 아직 대한게임국에는 진정한 아나키스트가 없었다. 이 때문에 프리더는 당시 파릇파릇한 새싹처럼 자라나고 있던 존 스튜어트 밀과 같은 자유주의자들을 존내 밟아서 개똥을 만들어 버리는 만행을 서슴치 않았다. 이에 프루똥이라는 사람이 정형모 박사라는 패러노이드 안드로이드(Paranoid Android)를 만들어 내어 본격적으로 대한게임국에 아나키스트들의 시대가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

1572년에 임진왜란 이후 잠시 주춤했던 아나키즘의 물결은 왠일인지 이유도 없이 급속도로 불타올라 결국 1789년에는 존내 쓸데없이 아나키스트 대혁명이 일어나 젖가튼 아나키스트 신정부가 출범했다. 그 정부의 이름은 코주부라 했다. 악취미적 이름에 화가 난 외계인 프리더는 당시 국무총리였던 구파발의 싸대기를 존내 입이 찢어질 정도로 세게 날려버렸고 MBC 음악캠프에 출연해 잦이를 공개했던 럭스의 친구 카우치를 동원해 정형모 박사를 처참하게 살해했다. 이 과정에서 위에 서술한 바와 같이 프리더의 안구가 스카우터의 폭발로 인해 유실되어 32억7천5백만원을 들여 복구공사를 진행하였으나 손오공원기옥 일격에 프리더가 뒤져버려 복구공사는 거대한 액수의 손해만을 남긴 채 중단되었다.

러시아의 아나키스트[편집]

러시아에도 아나키스트들이 서식하였는데, 그들은 주로 해안 근처에 살다가 프랑스의 천재 과학자 쥘 베르느전함 포템킨을 발명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그 배에 타기 위한 존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결국 15명의 정신나간 소년 아나키스트들이 선발되어 전함 포템킨은 당당히 태평양으로 나아 갔는데, 자신의 불우한 성장환경을 극복하지 못한 바르바롯사를 중심으로 과격분자들이 선상 반란을 일으켜 무능한 무책임 함장이었던 잭 스패로우를 무인도에 던져버렸다.

잭 스패로우는 무인도에서 박혁거세가 태어난 알껍질을 발견하여 알껍질에 올라타 노를 저어 무인도를 탈출, 전함 포템킨을 졸라게 쫓아갔는데, 12일 쯤 전함 포템킨을 추격하다 결국 그가 목격한 것은 빨갱이 공산주의자 트로츠키스탈린이 자신의 친구들을 마구잡이로 존내 밟고 찢어 죽이는 처참한 광경이었다.

잭 스패로우는 이 일에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15소년 표류기", "동방견문록" 과 같은 주옥같은 명저를 집필하는데 자신의 분노를 써먹고 때돈을 벌어 찰리라는 놈팽이와 함께 초콜릿 공장을 세워 자본가가 되었다가 고르바초프페레스트로이카공산주의의 천국 소련에서도 자본가의 시대가 열리려는 직전 찰리와 초콜릿 공장 파업 사태가 터져 노조 깃발 아래에서 해골이 두 쪽 나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