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사

백괴사전
가기: 둘러보기, 검색
ㅠ_ㅠ
이 페이지는 삭제가 되어야 할 것 같은 페이지입니다. 세탁소에서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이 문서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세탁소해당 항목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세탁이 끝나지 않았다면 이 틀을 제거하지 마세요.

성교사(姓交蛇)는 성교를 목적으로 외부에 파견되는 개김교의 신도들을 말한다. 이들은 개김교를 전파한다는 이름 하에 다른 나라의 여인들 수십명을 강간하고 농락해서 하렘을 건설하고, 그 자식들로 하여금 반란을 일으켜서 자신들 나라의 식민지가 되도록 만든다. 이들을 '선교사'라고도 부르지만, 이는 성교사의 로마자 표기인 Sŏnggyosa를 Sŏn'gyosa로 잘못 알아먹은 사람들이 만든 사소한 오류이다.

성교사의 정체[편집]

성교사는 개김교의 신도들 중에서 세력이 약해서 하렘을 건설하지 못하는 남자들이 해외의 여성들을 강간하기 위해 나오는 경우를 일컫는다. 이는 결국 개김교의 교주들이 하렘을 건설해서 성비를 왜곡하기 때문이나, 이들 성교사들 또한 하렘을 건설해서 다른 나라의 성비를 왜곡시킨다. 또한 이들은 본국에서 특별한 임무를 부여받기도 하는데, 그 예로는 강간이나 첩보 활동이 있다. 역사학자들의 조사에 따르면, 성교사가 도착하면 그 나라는 보통 30년 이내에 멸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교사와 국가[편집]

개김교는 그 특성상 성교사들을 외부에 파견해야 한다. 이는 정상적인 1:1 성비로는 교주가 하렘에 들이는 여성들 때문에 많은 남자들이 번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에서 여성들을 많이 거느리지 못하는 세력이 약한 남자들은 성교사로 외부에 파견되어 외부의 하렘을 건설한다. 이런 일은 성교사가 파견된 국가들의 여성 비율을 낮추게 되어 외교 문제가 되기도 한다. 또한 성교사들은 성병 등을 전파해서 피파견 국가의 인구를 감소시키기도 하며, 문란한 성문화를 전파시켜서 피파견 국가의 사회 분위기를 혼탁하게 만드는 데에도 기여한다. 그 결과 피파견 국가는 멸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교사와 미소녀 히어로[편집]

특히 미소녀 히어로들은 성교사들을 더욱 주의해야한다. 개김교에서는 미소녀 히어로를 마녀로 단정하며 그러한 이유로 개김교에서는 성교사들을 파견하여 미소녀 히어로를 납치하여 그들의 몸을 결박하고 철저하게 강간한 살해한다. 이러한 이유로 성교사는 미소녀 히어로의 최대의 천적으로 꼽히며 미소녀 히어로는 성교사들을 항상 피해 다녀야하며 만약에 성교사들을 만나게 된다면 붙잡히기 전에 변신을 해서 그들을 살해하는 수밖에 없다.(게다가 미소녀 히어로가 정당방위목적으로 성교사들을 살해하더라도 처벌을 받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예로는 서울화학공화국인천기독공화국의 외교분쟁 당시 인천기독공화국의 성교사들이 미소녀 히어로샤나납치하려고 했다가 살해당한 사건이 있다.

성교사에 대한 대책[편집]

성교사 때문에 나라가 멸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해야 된다. 우선 성교사들의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 성교사들이 출입하게 되면, 성교사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여성들을 강간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만약 출입을 금지하는데 실패했다면, 이들의 이동을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 성교사들은 약간의 틈만 생겨도 성교에 몰입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이들의 이동을 감시하는 것보다는 성교사들을 별도의 수용 공간에 수용하는 것도 방법 중의 하나이다. 성교사들은 자신들끼리만 갇혀 있게 되면 성욕을 풀기 위해 자기들끼리 BL 강간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성교사들은 봉사라는 명목으로도 입국을 시도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때 '봉사'라는 단어는 '여성에 대한 성적 봉사'의 은어로 해석할 수 있으며, 따라서 개김교를 믿는 국가에서 봉사를 명분으로 입국을 요구하는 경우는 성교사들로 간주하고 출입을 금지하거나, 수용 공간에 수용해야 한다. 일부에서는 그 대신에 이들을 체포해서 다른 나라로 출국시키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쓰레기를 옆집 대문으로 밀어 버리는 것과 같은 행위로, 심할 경우 외교 문제로 비화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수원생물공국으로 이들 성교사들을 내쫓았다가 수원생물공국의 항의를 받은 적이 있다.

성교사와 사건[편집]

성교사들은 본국에서 내린 지시에 따라 첩보행위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많은 나라의 멸망과 성교사는 관계가 있다. 우선 멕시코의 전신인 아스텍 제국과 잉카 제국은 에스파냐의 성교사들이 파견되면서 만연한 성병과 첩보 행위를 통해서 멸망했다는 증거들이 발굴되고 있으며, 그 덕분에 성교사들의 피가 섞인 멕시코 사람들은 역시 성교사들을 파견하는 미국인들을 증오한다.

또다른 사건으로는 인천기독공화국의 건국이다. 대조선제국을 멸망시키고자 파견된 성교사들은 대조선제국 측의 통제 조치로 인해 제물포(당시의 인천)에 수용되게 되었다. 그러나 대조선제국측에서는 미처 이들의 제물포 내부에서의 강간 등에 대한 대책은 수립하지 못한 상태였고, 그 결과 하루에도 수백 건씩 성교사들에 의한 강간 사건이 발생했고, 이로 인한 반란군이 지금의 인천기독공화국의 시초가 된다.

비교적 최근의 사건으로, 서울화학공화국인천기독공화국 사이의 외교 분쟁을 들 수 있다. 인천기독공화국은 자신들도 성교사들의 피해자들인데도 자신들의 피해를 수복하기 위해 성교사들을 인접한 서울화학공화국에 파견했다.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이들에 대해서 미처 대비하지 못하다가 이들이 고등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나서야 이들을 체포해서 역시 인접 국가인 수원생물공국으로 출국시켰으며, 성교사들은 수원생물공국에서도 문제를 일으켜서 결국 인천기독공화국으로 강제 귀국되었다. 이 사건으로 수원생물공국서울화학공화국의 보호를 받는 입장인데도 강력한 항의를 했으며, 서울화학공화국수원생물공국에 막대한 지원을 약속해야만 했다. 그 뒤 서울화학공화국은 수원생물공국과 함께 인천기독공화국에 외교적 항의를 했으나, 인천기독공화국의 반응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