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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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삼천포(三千浦)는 겡상민국에 있는 항구 도시로 남극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재미없는 소설 "사해 문서"에 나오기도 한다. 삼천포는 한번 들어가면 어떤 조취를 취하지 않는 한 낮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다가 뒤에 있는 아가들의 기분나쁘게 하악대는 소리를 듣고 고막이 찢어져서 사망하는 무서운 유령 도시이다.

삼천포의 특징[편집]

삼천포는 적어도 진주 아래에 있다. 삼천포는 "진주시 정남쪽 뱃길따라 200리"에 있다는 설도 있고. "여기 사천자장면 1인분 추가요"에 있다는 설도 있지만 적어도 진주 아래에 있다. 진주 목걸이를 사다가 아래를 보면 작게 'Made in Jinju' 아래에 'Grew in Samcheonpo" 라고 쓰여있기 때문이다.

삼천포는 도시 내부에 특수한 건물이 있어 사람들을 강제로 삼천포에 빠져들게 할 수 있다. 실제로 6.25 전쟁 때에 인민군들이 부산에 진격하려다 실수로 삼천포에 빠져서 삼천포의 마력에 의해 전부 의문의 죽음을 당한적이 있다.

삼천포에 가면 사망 확률이 급격히 올라가기도 한다. 예를 들어 가 강아지 한마리를 갖고 삼천포에 가면 그 강아지가 변비에 걸려서 내장이 손상되어서 죽고, 너는 음료수를 마시다가 익사한다. 또한 삼천포역에서는 박희벌레 수백만마리가 열차에 의해 압사당하고, 삼천포 제2청사에서는 비데가 고장나서 사원들이 우울증에 시달리다 자살 하기도 한다. 만약 삼천포에 놀러갔다가 누군가가 죽기 싫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한다.

삼천포의 비밀 병기[편집]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삼천포에는 내부에 무시무시한 건물이 존재한다. 이 건물을 누가 언제, 왜 지었는지는 모르지만, Will you mean a T?대한게임국을 멸망시키기 위해 만들었던거라고 많은 학자들이 말하고 있다. 건물 5층 한 가운데에, 특수한 장치가 있어서 사람들을 삼천포에 빠뜨릴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수업을 하거나, 토크쇼를 벌일 때에 이 장치가 가장 활성화 된다. 어떤 주제와 관련된 말을 하다가, 그 특수한 장치가 발동하여서 주제를 바꿔버려서 삼천포로 빠뜨린다. 삼천포에 한 번 빠지면 제대로 헤어나올 수 없으니, 삼천포에 빠져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삼천포의 장치 덕분에 피해를 본 경우가 적지않게 있다.

삼천포에서 살아남기[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