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슈퍼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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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 슈퍼스타즈(영어: Sammi Superstars)는 1982~1985년간 인천기독공화국에 존재했던 지구의 노망 시절 야구팀이다.

삼미와 노망의 시절[편집]

미국MLB, 왜국니뽕 뿌-로 베쑤-볼등에 꿀리지 않는 - 이라고 말하지만 3S 정책을 펼친 대한게임국의 노망 시절, 29만원 전두환이 창설한 KBO(한국야구위원회)의 한 팀으로 기지개를 편 팀이 바로 삼미 슈퍼스타즈(삼미)이다.

삼미의 야구[편집]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등의 고전을 탐독하면, 삼미틱한 플레이야말로 전 우주의 야구인들이 되새겨야 할 만한 플레이가 있다. 몇 개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수비[편집]

을 까는 것은 기본이고, 불안정한 풋워크를 기반으로 한 에러 남발 수비. 공을 받지 않아도 된다.

공격[편집]

빠따는 들고만 있는 것이고, 휘두르더라도 맥없이, 젓가락으로 콩 집어 먹듯이 살짝 건드린다. 루까지는 기어가도 되는 것이다.

그 외[편집]

수비시 껌을 늘이거나, 농담 따먹기 하다 2-유간 실책을 기록하는 것 모두 삼미틱이다.

수비시 발기해 있는것도 포함된다.

지구 시절 성적[편집]

삼미의 야구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마투수 너구리(혹자는 여수의 오동도통통농심너구리역이 장명부를 기리는 역이라고도 부른다) 장명부가 활약하면 83년이 찬란했던 삼미의 제 2기이다. 제 1기와 3기는 서로 누가 누가 못났나를 따지는 시절이다. 그러나 어찌할까. 두 쪽 모두 삼미틱 야구를 충실히 했을 뿐.

제1기(1982) 성적[편집]

  • 전반기 10승 30패, 후반기 5승 35패(6위)
  • 오비전 16연패

제2기(1983) 성적[편집]

  • 52승 1무 47패 (2위)
  • 장명부 30승, 427 1/3이닝 투구(현재는 200이닝 이상 투구만 해도 , 혹사 운운)

제3기(1984~1985) 성적[편집]

  • 노히트 노런 당함 (vs 해태 방수원)
  • 18연패(신기록)
  • 85년 청보매각

아무도 알지 못했던 것[편집]

아무도 알지 못하게, 2005년 지구를 떠난 장명부는 은연중에 안드로메다행 대탈선 KTX를 타고 안드로메다에 도착, 안드로메다 프로 베쓰볼 리그(APB)에 참가하게 된다. 이 곳에서 그는 삼미의 야구를 가르쳤다. 한때 삼미 붐이 안프베에 불어, 모든 팀이 누가누가 알 잘 까나를 시합했을 정도였다. 그런 구질구질함 속에서 그는 무려 8421이닝 동안 단 9점만 내주는 짠물 야구로 인천기독공화국의 짠물을 확인시켜 주었다. 그 속에서 장명부는 안드로메다력 2389년경, 삼미 슈퍼스타즈를 안프베에 재창설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삼미의 지구 시절 의의[편집]

지기를 밥 먹듯이 하고, 너구리 장명부, 양승관,조흥운 등 외엔 특출나지도 않았지만 그들의 야구는 삼미틱했고, 오늘날도 전래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