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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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이 자신을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고, 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올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윤희가 연구해 보니, 삶이 자신을 속이면 자신은 삶에 속은 것이 너무 분해 늘 화만 내게 되어 즐거운 날이 평생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또 혹자는 마음은 늘 미래를 바라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할 수밖에 없다고 했고, 모든 것이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 것은 그리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희가 연구해 보니 사람들 중엔 과거현재를 바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훨씬 많았고, 나쁜 일을 당한 경험은 그리움이 되지 않고 상처로 남기 때문에 혹자의 가설이 틀렸다고 했다. 또한 윤희의 연구에 따르면 삶은 U+C0B6 또는 %EC%82%B6일 뿐이다.

삶의 진정한 의미[편집]

삶은 계란이다. 때로 삶은 이나 빨래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