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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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의 모습, 사무라이는 대개 숏다리였다

사무라이는 근대 일본까지 존재했던 막장 집단을 의미한다. 한자로는 시(恃 - 맡을 시)라고 쓰는 이 집단은 공통적으로 큰 칼을 두 자루 차고 다니며 상투를 틀고, 이상한 어깨뽕이 달렸으며 동그라미와 井자 무늬가 있는 옷을 입었다는 점이 있으며, 사무라이들의 막장 행각은 일본 역사서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러나 괜히 동양에 대한 신비주의랍시고 코쟁이 양키들이 전부 미화해놓아서 사무라이는 무사도를 지키는 어쩌고 하는 하는 더욱 이상한 집단으로 변했다.

사무라이에 대한 미화는 닌자와도 흡사하다.

사무라이의 유래[편집]

유럽설[편집]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 영화 속에서 새뮤얼 윈스턴은 '네이든 알그렌'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사무라이는 고대 일본영국새뮤얼 윈스턴(Samuel Winstern, 973-2002)이 가서 전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무라이(Samurai)라는 이름은 일본인들이 Samuel 이라는 발음을 제대로 못해서 지들 편한대로 고친 게 와전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 사무엘 윈스턴에 대한 기록영화로 라스트 사무라이 라는 영화도 있다.

한국설[편집]

고대 대한게임국에는 사물놀이라는 놀이가 있었다. 말그대로 4가지 악기를 이용하여 두드리고 불고 헤드뱅잉을 하며 노는 것인데, 미개한 일본 원숭이들이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악기 대신 4가지 칼을 가지고 칼부림을 하며 놀았다는 고사기(古史記)의 기록이 있다. 이 사실은 SNK에서 만든 칼부림 대전게임 사물놀이 쇼다운에 나타나 있다.

결국 두가지 설이 전부 옳으나 어느 쪽이 더 타당한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무라이의 막장행각[편집]

사무라이는 일본에서 '중상위권' 귀족 층이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무라이라는 계급은 그냥 놓고보면 별게 없어 보이지만 실상 이들이 한 일은 현대에 와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기괴한 업적들이었다.

우선 사무라이들은 할복(割腹, Harakiri)을 좋아했다. 말하자면 배째는 걸 좋아했다는 것이다. 일본에는 한강 다리가 없었기 때문에 죽으려면 이렇게 죽을 수밖에 없었다. 할복은 사무라이들의 공인 자살 방법이었는데, 물론 배를 째는 것만으로 죽지 않기 때문에 뒤에서 다른 사람이 목을 벤다. 즉 자살하려면 2사람이 필요한 매우 비효율적이며 폼만 잡는 안 좋은 자살 방법이다. 이쯤에서 사무라이들의 유명한 막장 행각들을 공개한다.

  1. 한 사무라이의 아들이 떡을 훔쳐먹었다는 누명을 쓰자, 아버지는 아들의 배를 갈라 아들이 떡을 훔쳐먹지 않았음을 입증한 후, 떡집 주인을 죽이고, 자신도 할복하여 죽었다.
  2. 일본에는 쥬신구라(忠臣場) 이라는 유명한 설화가 있다. 한 영주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자, 영주의 아래에 있었던 사무라이 40명이 그 억울한 죽음을 밝혀내고 영주를 죽인 악한의 목을 벤 뒤 그 사실을 세상에 알린 후 사이좋게 동시에 배째고 죽었다는 이야기이다.
  3. 그래서 근대 일본에서는 사무라이들을 탄압하고 칼을 뺏었다. 칼을 잃은 사무라이들은 그래서 할수없이 나무 칼을 차고 다녔다.

이런 사무라이들의 행각을 일본에서는 교과서에서 가르친다. 쥬신구라의 경우에는 연극으로도 상영됐다.

유명한 사무라이[편집]

유명한 사무라이로는 다음과 같은 사람이 있다.

  • 고이즈미 준이치로
  • 도끼로 이마까
  • 김영삼
  • 하오마루
  • 홍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