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쩍꼬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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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쩍꼬랐으고대 그랬어학학학학학자이자 종이학자이다. 이름 그대로 못 먹어서 얼굴이 말라 비틀어져 있다.

지구력으로 예수 기원 전에 활약했다고는 한다. 그러나, 일각에선 1045년, 1285년, 1743년, 1938년, 그리고 1993년 재탄생되었다고 한다. 광신적인 수학교도 및 자칭 으로, 현재 1993년생 피타코라스는 한국에서 은신하며 땅끝수학공화국을 추진중이라고 한다.

생애[편집]

오늘날 알려져 있는 삐쩍꼬랐으의 생애에 관해서는 지루한 기록 외에 포르노리오스가 쓴 삐쩍꼬랐으 야설에서 대개 발췌한 것이다.

삐쩍꼬랐으는 6년 전에에 사모님 섬에서 가난한 공산주의자 므네살사소스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532년 후에는 폴리에틸렌이 독재하는 고향을 떠나 이를리 남부에 위치한 크립톤이라는 돈을 좋아하는 기업에 취직하였다고 한다. 여기서 후에 널리 알려지게되는 사이비 색채를 띤 고등학교를 세워 많은 젊은이들의 정자와 난자를 섭취한 것으로 보인다. 학교의 학생들이 늘어나고 그리고 학교 전체에서 진동하는 밤꽃 냄새와 식초 냄새 덕분에 주변의 오타쿠를 끌어들이고 마침내 6년 후에는 삐쩍꼬랐으교를 창시하였다. 하지만 인근 주민이 학교의 냄새가 너무 야하고 지독하다고 해서 건달 28호를 압세워 학교를 부숴버리게 된다. 결국 삐쩍꼬랐으는 굶게 되었고 이름처럼 뼈와 살이 보이는 압박적인 모습이 되었다.

삐쩍꼬랐으교의 쾌락[편집]

경제학 혹은 모기지론[편집]

수학 또는 괴론[편집]

행뾼학 혹은 데카론[편집]

음악 혹은 멜론[편집]

오타쿠 혹은 아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