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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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魄過史傳)은 지렁이(※쪽발이 아님) 화석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곳이며, 무게를 이용해 여기저기 쓰이는 곳이 많은 펄프 더미이다. 대표적인 백과사전은 크레용 신짱에 나오는 부리부리태니커 백과사전이다. 일부는 백과사전의 한자로 보아 옛 역사를 전하는 도구라고 주장하지만, 순도 100%의 미래 일만을 써놓은 부분도 있어 무시당하고 있다.

사용되는 곳[편집]

벌레 잡기[편집]

  • -1.2m 상공에서 바퀴벌레돈벌레 위에 투하하면 100% 사망한다.
  • 모기나 파리 등을 이들보다 높은 고도에서 투하해서 잡는다. 효과는 의외로 좋은 편이다.

낙서장[편집]

주변에 종이가 백과사전만 있을 때는 낙서장으로 쓸 수 있다. 그러나 화석이 되어서도 끝없이 번식하는 지렁이 때문에 해놓은 낙서가 사라질 수도 있다.

융단 폭격[편집]

백과사전을 최초로 폭격에 이용한 작전은 기원전 944년 도쿄 공습 때다. 이 때 투하된 백과사전 수는 932.35개라고 한다.

지렁이의 정체에 대한 논란[편집]

중국인들은 지렁이의 정체는 한자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한자 외에 외계어도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주장은 씹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