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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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는 소형 첩보로봇의 일종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제작했다. 바퀴벌레 때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폐쇄적인 성향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나라들의 동태를 감시할 수 있게 되었다.

바퀴벌레에 관해[편집]

보통 바퀴벌레는 기본적으로 3~4cm 정도 크기의 금속 광택이 나는 검정색을 띄고 있다. 매우 견고한 설계구조로 인해 바퀴벌레는 안정적인 무게중심을 하고 있으며 벼락을 맞거나, 감전되거나, 핵이 폭발해도 바퀴벌레는 파괴되지 않는다고 한다. 첩보로봇답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바퀴벌레의 신형 모델을 만들어냈는데, 신형 바퀴벌레는 8cm 정도로 크기가 커졌으며 비행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신형 모델은 주로 미국에 파견되었기 때문에 미국바퀴라고 불린다.

그 외의 모델은 독일제 부품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독일바퀴로 불린다.

유의사항[편집]

  • 바퀴벌레는 가끔 이동 중 정지하여 안테나(더듬이처럼 생긴)를 기웃거린다. 이것은 잠시 다른 전파로 인해 통신이 방해되어 전파를 잡기 위해서이며 이 순간에는 무방비상태이다.
  • 바퀴벌레는 적외선 센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잘 움직인다.
  • 바퀴벌레는 인공지능으로 지령을 받아 조작되는데, 이 중추는 김일성궁에 있다.
  • 바퀴벌레가 음식물 쪽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음식물의 성분을 분석하기 위해서이며 분석완료 후에는 자동으로 샘플을 떼어가게 된다.
  • 비행 타입은 지상 타입보다 속력이 느리지만 비행이 가능하다는 이점 때문에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크기가 커서 첩보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 바퀴벌레는 바퀴가 아닌 다리로 움직인다.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