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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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하사받은 바이올린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중인 바네사 메이

바네사 메이안드로메다인이다. 안드로메다에서 음악가로 활동하던 바네사 메이는 안드로메다의 생활이 심심해서 지구인 이주민 틈에 끼어 지구로 간다. 지구는 더욱 심심했기 때문에 바네사 메이는 뉴에이지 음악을 작곡하여 안드로메다인들에게 들려 줌으로써 컨트리 음악에 대한 면역을 갖게 했다.

현재 바네사 메이는 안드로메다의 5대 중 한 명이며 뉴에이지 음악을 담당한다. 으로 등극한 후 윤희의 주례로 1대 에게 바이올린을 하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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