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듯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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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듯 시크(-하다)[1]란 말은 대한게임국 의무교육을 수료한 가엾은 우민들의 두뇌로는 정의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 단어의 어원을 찾아내는 방법은 한국 보그 본사에 가서 편집부 문 안에 엿새동안 굶긴 벨로시랩터를 여섯마리 던져 놓고 문을 잠그는 방법 뿐이다. 이들이 무심한듯 시크하게 살려달라고 소리질러도 우리도 무심한듯 시크하게 절대 열어주지 말자. 문 앞에 피가 흥건히 고이면 미션 컴플리트!

무심한듯 시크한 사람들[편집]

무심한듯 시크하려 하다 벨로시랩터의 공격에 사망한 이들 목록[편집]

참고 문헌[편집]

다음 문헌은 캄보디아 크메르 루즈 유적에서 발견된 고문서의 일부분이다. 지금의 기술로는 해독이 불가능하지만, 최초의 언어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는지 보여주는 일례다. 한때 문장의 인과관계와 외래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심한듯 시크한 인류가 이 지상을 거닐었던 것이다. 벨로시랩터 떼와 수많은 니네 엄마 친구 딸들의 공격을 받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 전까지는......

"정지된 자세에서 루주하게 '뚝' 서 있는 듯한 느낌이었으면 좋겠어."
보아는 고개를 끄덕이며 다 알고 있다는 듯 말했다.
"모스키노의 인형처럼?"
순간, 고개를 흔드는 패션 에디터를 본 그녀가 까르르 웃으며 다시 말했다.
"오케이, 알겠어요. 그러니까 앤 드멀미스터의 모델들처럼 말이죠? '무심한듯 시크'하게!"
하긴, 두 시간 전, 보아는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이렇게 외쳤었다.
"아, 지난 5월호 <보그>의 컬렉션 부록은 최고였어요. 그 풍부한 비주얼과 명료한 텍스트, 깜찍한 사이즈는 바로 내가 바라던 거에요!"'

수많은 학자들이 이 텍스트의 해석을 시도했으나, 모두 벨로시랩터의 습격으로 항문이 촉촉해진 상태가 지속되어 그만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런 과도하게 쓸데없는 위험성이 있으나 지금까지도 많은 연구진들이 그 뒤를 이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유의어[편집]

유의해서 봐야할 반대어[편집]

각주[편집]

  1. Not-Interensted-But-Chic / Chic-Despite-Seem-Unintentional.(개념없어 보이나 시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