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한듯 시큼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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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한 듯 시큼한이란 표현은, 자신의 일평생을 통털어 머리털이 일단 처음으로 자라기 시작한 때로부터 아주 오랫동안 자기자신에게 무관심해온 인물들에게 적용된다. "넌 오렌쥐먹고 상큼하고, 난 땀나서 시큼한..."과 같은 문장에서 사용되는 바와 같이 '시큼'한 캐릭터들은 자고로 '쉬크'와는 대척점에 있는 존재들이요, '스따일리쉬'와는 담을 쌓고 사는 인물들이다. 이런 맥락에서, 무시한 듯 시큼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포함해 주변의 인물들에게 고루고루 차가운 시선을 날려주는 완벽한 공주병 말기인 동시에, 오뉴월 뙤약볕 아래서 발바닥에 땀띠나게 돌아다니고 온 인물의 겨드랑이에서나 느껴지는 강한 '뽀스'(force)를 겸비해야만 한다.

올바른 방법으로 무시한듯 시큼하게 되면 만인의 관심사가 되지만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할 경우 벨로시랩터의 공격으로 사망할 위험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무시한듯 시큼하게 하는 데는 수많은 위험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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