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백괴사전
가기: 둘러보기, 검색
Mexico
México
멕시코
Tacobell.gif Nachochip.jpg
(국기) (문장)
표어: "Think outside the run"
국가: TACO, TEQUILA, NACHO, CHIHUAHUA!
Northrend.jpg
수도 멕시코시티
큰 도시 스톰윈드
공식 언어들 영어, 에스파냐어, 듕귁어, 타코어
정부 미제 괴뢰정부
초대 원수 타코 브라헤
현재 원수 그의 후손들
현재 부원수 없음. 일인독재임
수호 성인 타코야끼
설립 1521년
화폐 나초 칩
종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시간대 타코 굽는 시간에 따라 달라짐
국가 도메인 .taco
전화 코드 +730

“멕시코가 있으라, 타코가 있으라, 데킬라가 있으라, 판초가 있으라...

그러자 멕시코가 창조되었다.”

이탈리아식당 경전, 12장 8절

멕시코타코나초치와와데킬라판초합중국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창조했다. 그 후 멕시코인들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뜻을 받들어 타코, 나초, 치와와, 판초, 선인장, 데킬라, 사막을 발명했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멕시코 건국 신화[편집]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세계를 돌아다니던 중 미국 아래에 있는 조그만 땅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그 땅으로 내려갔다. 그 땅의 사람들은 미국인들에게 핍박받으며 불행히 살고 있었는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은 그들을 새로 인도하여 멕시코타코나초치와와데킬라판초합중국을 세우게 했다. 그러나 멕시코인들은 모두 가난했다. 그래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은 멕시코인들이 먹을 일용할 양식인 타코와 나초를 창조했다. 그리고 목마른 멕시코인들을 위해 데킬라를 창조했으며, 멕시코인들이 입을 옷인 판초를 창조하고, 멕시코인들이 기를 애완동물인 치와와를 창조함으로써 멕시코인들을 풍족하게 만들어 주고, 자신의 사원 3개를 건설한 후 사라졌다.

현재까지도 멕시코에서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숭상하며, 국가적으로 스파게티를 먹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만약 멕시코에서 스파게티를 먹다가 적발될 경우 최대 500달러 이상의 벌금이나 15년 이상의 금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 형벌 기간은 형벌을 받는 당사자가 먹은 미트볼 수에 비례한다.

멕시코를 이루는 것들[편집]

타코[편집]

“하루라도 타코를 먹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

멕시코인, 집에서

타코는 멕시코인들의 주식이다. 멕시코인들은 타코를 먹지 않으면 24시간내로 입 안에 가시가 돋아 사망한다. 타코는 멕시코에서만 판매하기 때문에 멕시코인들은 해외로 나갈 때 반드시 30일분의 타코를 함께 싸가는데, 그렇게 싸간 타코는 비행기 화물칸에서 전부 뭉개지기 때문에 10일분밖에 먹을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멕시코인들은 보통 해외로 나가려 하지 않는다.

나초[편집]

나초는 멕시코인들의 부식이다. 타코와 함께 먹거나 소파에 앉아 미국인들이 감자칩을 먹듯이 먹으며 나초 역시 타코정도는 아니라도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금단증상이 일어난다. 또한 나초는 회폐 단위로도 쓰이는데, 치즈를 코팅한 나초는 금보다도 비싸다. 나초에 대한 기록영화로 나초 리브레 라는 나초 공장의 일화를 다룬 유명한 영화가 있다.

데킬라[편집]

데킬라는 루스키들이 마시는 보드카와 비슷한 술이다. 데킬라는 선인장으로 만든다. 멕시코인들은 루스키들이 자신들이 데킬라를 마시듯이 보드카를 마시는 것 때문에 루스키들에게 표절 소송을 걸었는데 현재까지도 적절한 판결이 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멕시코인들은 곧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돌아오셔서 멕시코에 유리하게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

판초[편집]

판초는 멕시코인들이 입는 옷으로 어깨망토의 일종이다. 보통 판초에는 벤조와 멕시코의 뾰족한 챙모자가 함께 옵션으로 붙는데, 이렇게 입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판초 안에는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숭배한다는 의미로 반드시 해적문양 셔츠를 입어야 한다. 멕시코인들은 심심하면 모여서 벤조를 뜯으며 노는데, 벤조를 싫어하는 미국인들이 멕시코인들을 마구 쏴죽이거나 플레이 총살 놀이를 제안하기 때문에 멕시코에서는 미국인과 함께 있을때는 벤조를 뜯지 말 것이라는 행동강령을 내리고 있다.

일반적인 멕시코인의 모습

치와와[편집]

치와와는 멕시코인들의 애완동물이다. 치와와는 털이 없는 개인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창조하신 신성한 생명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와와에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숭상한다는 의미로 해적 문양을 그려넣기도 한다. 해적 문양은 보통 그림판으로 그려넣는다.

멕시코 문화[편집]

“저기 미국놈이 지나간다!”

멕시코인, 미국인 사냥 중

멕시코에는 여자가 없다. 멕시코인들은 모두 남자이며 콧수염과 멕시코 모자, 판초를 입고 벤조를 걸치고 있다. 가끔 총을 들기도 하는데, 이것은 미국인 사냥을 위해 나가기 전의 모습이다. 멕시코인들은 가끔 모여서 데킬라를 마신 후 미국인 사냥을 나간다. 사막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미국인이 보이면 총으로 쏜 후 돈과 말, 물건을 챙겨 도망가는 놀이로 멕시코 경제 체제의 주축을 이룬다. 뺏은 돈으로는 타코와 데킬라를 사먹으며 말은 타고 다닌다. 멕시코인들의 천적은 미국 보안관이라는 종족인데, 멕시코인들은 보안관 앞에서 맥을 못춘다는 심각한 단점이 있기 때문에 마을로 직접 들어가서 털지는 않는다. 거기다가 미국에서는 타코를 팔지 않기 때문에 마을까지 들어갈 필요를 못 느끼기 때문인 점도 있다. 하지만 멕시코인들은 기본적으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받들어 평화를 사랑하며 미국인 사냥보다는 벤조 연주를 더 좋아한다.

아메리카의 나라와 영토

북미: 쌀국 | 멕시코 | 가난하다 | 연합제국 | 녹색땅1

중미: 과테말라 | 니까라과 | 벨리즈 | 물살바도르 | 온두라스 | 코스타리카 | 파나마

앤틸레스제도: 그래 나다 | 도민이Car 공화국 | 도민이Car 연방 | 바베큐소스 | 세인트루시아 |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 세인트크리스토퍼네비스 | IT | 앤디가 바보다 | 자맥질 | 9반 | 트리니다드 토바고

남미: 가이아나 | 뱃돼지수월타 | Ball-리비아 | 쌈바! | 수리검 | 아,아,아리헨티나 | 에콰도르 | 우루루 간다 | 앗싸라비야콜롬비아 | 칠리소스 | 파라과이 | 대잉카제국

1 : 레고왕국의 자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