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마르크스

백괴사전
(맑스에서 넘어옴)
가기: 둘러보기, 검색
랄랄라 랄라라 랄라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 랄라 랄랄라
Bouncywikilogo.gif
진지한 글을 읽고 싶다면 위키백과의 다음 항목을 참조하세요.
카를 마르크스.

'카를 마르크스(독일어: Karl Marx, 혹은 맑스)는 불알친구 엥겔스와 함께 공산주의라는 괴상하고도 훌륭한 뻘짓을 시작한 독일의 뻘글러이자 철학자이다.

인생행로[편집]

카를 맑스는 맨날 돈이 없었다(아니, 부자 친구가 돈을 대주는데도 자기 분수에 살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거의 가난뱅이 신세였는데, 갑자기 머리안에서 유물론이란 이상한걸 꺼내놓으면서, 이 철학적인 개념을 어디다 써먹을까하고 고민고민하다, 밖에 나다니는 노숙자들을 보고 공산주의라는 이상한 개념을 창시해내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부자 친구인 엥겔스와 여러나라의 듣보잡들을 모아서 공산당 선언이라는걸 발표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고, 그의 목소리는 씹혔다.

공산당 선언을 들은 사람들은 점점더 모여서 부르주아와 싸울려고 하였고, 세상은 좀더 살기 좋은 세상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맑스는 명성은 얻었지만, 그의 헤픈성격으로 인해서 평생 엥겔스에게 빌붙어 살다가 가난속에 굶어죽었다.

맑스는 부모, 형제, 자매와 사이가 매우 나빴지만 처자식에게는 가정적인 가장이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엄청난 털복숭이로도 유명하다.

맑스 이후[편집]

그후 맑스의 공산주의는 아직도 전근대에 머무르고 있는 러시아로 건너갔다. 러시아의 레닌이라는 인간은 이런 놈들을 선동하여, 결국 소비에트의 서기장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그 후 유럽에서는 공산주의 꼬져! 하면서 공산주의가 못들어오게 공산주의를 약간씩 허용하는 처사를 보여줬으며, 세상은 좀더 살기 편한곳으로 변했지만 개객기 스탈린때문에 자본주의 vs 공산주의의 스타트를 끊게 되었다. 아직도 맑스의 이론은 우리 삶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초딩들이 최소한 한글이라도 깨치게 만드는 의무교육도 맑스의 이론에서 나온것이니 초딩들은 무조건 맑스를 따라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