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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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소프트의 최종목표

마이크로소프트(MICRO$OFT) 또는 나치크로소프트(NAZICRO$OFT)는 돈만 밝히는 컴퓨터 프로그램 회사로써, 대부분 남의 것을 베끼거나 혹은 타회사물건을 사서, 자기이름을 붙여서 팔아먹는 재주가 너무 뛰어나, 여러 인간들(리눅스빠, 애플교도들)에게 존내 까이고 있다. 현재 이 나치소프트는 미국의 레드먼드라는 곳에서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더 곯려먹을까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줄여서 마소라고도 불리는데, 이나 나 다 쓴다는 뜻이다. 원래는 빌 게이의 이름을 따서 게이크로소프트(GaYCrOSOFTh?)라고 하고 나 다 쓴다는 뜻으로 하려 했으나 개들이 사용자에 대한 비유에 대해 열받아서 광견병을 전파시켜 버리자 뒤늦에 빌 게이는 이 이름을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역사[편집]

마이크로소프트는 처음엔 존내 똑똑한 빌 게이가 친구인 스티븐 발머와 함께 자그마한 컴퓨터 회사를 차리는것에서 시작하였다. 정말 초창기때는 애플의 후장을 빨아먹고 살다가, 애플의 맥 오에스를 배껴서 Windows 1.0을 제작하였다. 또한, Q-DOS라는 제품의 Copy Cat인 MS-DOS를 팔아서, Q-DOS나 DR-DOS를 엿먹이고 DOS계의 최정상에 올라왔다. 여기서 돈맛을 너무 느낀나머지, MS는 애플쪽의 기술을 산업스파이를 동원해서 빼온다음에 윈도 95를 만들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DOS업체와, 애플은 거의 죽어날따름이었다. 그때 더 돈벌자리를 찾고 있던 MS에서는 오피스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들을 사서, 그들의 오피스에다가 자기이름을 붙이고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팔아먹기 시작하였다. 그후, 리눅스라는 듣보잡이 자기주위를 설치고 도니까 빡돌은 MS가 리눅스를 한대 때렸지만, 리눅스는 10배로 갚아서 때렸다. 그후 MS는 최대의 실패작인 윈도 맛스타를 내놓고, 전 세계에서 버로우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MS 제국의 생산물[편집]

도스[편집]

도스는 1516년에 개발되었다. MS 제국이 공포정치를 표방하고 나오던 시절 개발된 도스는 특유의 시커먼 화면과 하얀 글자로 인해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도스는 국가가 안정을 되찾고 평화로운 시대가 오자 곧 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편집]

윈도는 세계에서 엄청나게 유명하고, 엄청나게 많이 쓰며, 엄청나게 사람들이 싫어하는 MS 제국의 최대 생산물품이다. 윈도는 애플 제국이 듕귁인을 대거 고용하자 이에 반발하여 빌 게이가 쪽발이들을 고용하여 만들어 내게 했다. 쪽발이의 물건답게 정교하지만 매우 불친절하며 아무 이유없이 헛소리를 찍찍 지껄인다는 단점이 있다. 이것은 국가의 특성이 프로그램에 반영된 첫 번째 사례이며 이후 다른 프로그램들도 MS 제국을 본받아 이런 식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별로 까는 사람이 없지만, 윈도는 반 윈도우 진영에 있는 사람들이면 한번쯤은 까주고 넘어가야할 물건이다. 그리고 반 윈도 진영에서 윈도를 안깐다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기도 하니, 무조건 NS Fuck! 이라고 외쳐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편집]

MS가 먹은 회사들에서 만든 오피스로, 윈도우만큼 유명한 MS의 판매품이다. 현재 MS가 제일 싫어하는 애플에서 키노트, 페이지, 넘버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을 만들어내자, 따라쟁이 MS도 덩달아 "애플꺼는 무조건 따라하기 1순위지 룰루랄라"해서 만들어낸 물품이다. 물론 애플의 디자인을 그래로 따라하면, 애플에서 특허침해로 엄청나게 뜯어낼게 뻔하니 MS에서는 사람들의 비난을 두루받는 2007의 디자인을 개발 해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Xbox & 각종하드웨어[편집]

반 윈도 진영 사람들은 이것들이 진정한 MS의 판매품이라고 하면서, 극구 칭찬한다. 윈도를 까는 사람은 있어도, 이거 까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얻어맞을수 있으니 주의... 특히 Xbox에서는 알바인 마스터 치프가 엄청 유명하다.

Zune[편집]

MS가 애플의 iPod가 어마어마하게 돈을 버니까, iPod를 말아먹을려고 만든 mp3 플레이어. 근데, 도리어 자기가 말아먹었다. 현재는 듣보잡 상태이며, 대한게임국에는 비슷한 이름이 사용되기 때문에 나올가능성이 없다.

우분투[편집]

우분투는 흔히 마크 셔틀워스가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빌 게이의 후원 아래 만들어졌다.

빌 게이의 우분투 홍보 광고

일빠니메이션[편집]

최근 나온 윈도 맛스타에 등장하는 비스타 머신의 활약상을 담은 일빠니메이션 (데스크)톱을 노려라!1989년, 2003년에 걸쳐서 총 2부, 6화씩 12편을 제작하였다.

MS가 싫어하는 것들[편집]

MS가 바라는 Get a Mac
  1. 애플 : MS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기업체. 애플이나 MS나 서로를 싫어하지만, 억지로 뽀뽀하는 기색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에 애플에서는 존내 MS속을 끓여버리고 있는 Get a Mac이라는 광고를 내보내고 있어서, MS는 감정조정중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NS는 애플이 쳐 망하라고 고사라도 지내고 싶지만 만약 애플이 망하면 MS는 다음과 같은 일을 당해야 한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NS는 애플이 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빌어야 한다.
    1. 애플이 망하면, 애플이 갖고 있던 그 엄청나게 많은 특허권으로 MS는 엄청난 법적 비용을 물어야 한다.
    2. 애플이 망하면, 윈도우나 여러가지 것들을 베낄데가 없다.
  2. 리눅스 : MS에서는 애플만큼 짜증나는 존재이다. 그렇다고 없앨려고 해도, 없애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도 문제지만, 더큰 문제는 리눅스 사용자의 50%이상이 전문적인 컴퓨터 기술자(흔히 해커)이기 때문에, 잘못 건드렸다가는 큰일을 겪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