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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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Mariona Pespuchi, 문화어: 수퍼보이, 1981~ )는 동양에서는 마리오 당산대형(魔理悟螳山大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력한 철금강을 바탕으로 수련을 쌓아온 무술인이다.

약력[편집]

데뷔는 1981년 "동키콩"으로 했지만 악역 엑스트라로 짦은 인생을 마치는가 싶더니 "동키콩"의 흥행으로 "동키콩2"가 발매되어 다시 자신의 기반을 굳히기 시작했다. 그후 1985년 그동한 수련해온 철금강을 십분 활용, 격파게임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1이 발매되어 소속사 닌텐도에 어마어마한 수입을 가져다 줌으로써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을 통해 명실상부한 무림고수로 나서게 되었다. 그러나 노년에는 카트를 타고 파티나 다니고 골프나 쳐대는 기행덕에 점점 자신의 제자인 손익(孫益)에게 뒤쳐지고 있다.

역사[편집]

마리오는 광동 사람으로, 1930년에 태어났다. 혼란하던 그 시기에 13세가 된 마리오는 험한 세상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예에 정진하기로 한다. 그러나 마리오가 무예에 정진한 지 2년째 되는 1945년 쪽발이들이 일으킨 태평양전쟁이 끝남으로써 다시 평화로운 세상이 와버려서 마리오는 하산한다. 백수에 무일푼인 마리오는 일거리를 찾던 중 '스턴트 구함' 이라는 문구를 보고 닌텐도에서 스턴트맨으로 활약하며 '점프맨' 이라는 가명으로 동키콩에 등장한다.

동키콩이 좀 흥행하자 곧 동키콩 2가 발매되었는데, 동키콩 2에서 마리오는 악역으로 등장했다. 풍성한 콧수염, 파란 셔츠에 빨간 멜빵바지와 빵모자로 대표되는 마리오의 이미지는 곧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고 그와 함께 무술을 수련했던 루이지도 곧 닌텐도에서 일하게 됨으로써 둘을 주연으로 내세워 렉킹 크루 라는 건물파괴액션영화를 찍게 된다. 동키콩 3가 나오자 마리오와 루이지는 계약만료로 인해 다시 입산수도하게 된다. 하지만 또다시 닌텐도 64라는 시리즈물이 점점 혹평을 받아 가자 다시 이들과 계약해 슈퍼 마리오 64라는 무심한듯 시크한 단편을 찍는다.

제자[편집]

  • 손익(孫益): 마리오에게 철금강을 전수받아 공기의 저항을 이기고 음속으로 달릴수 있음,음속에도 끄떡 않는 강철 머리카락과 인공 근육 다리가 특징.
  • 요시(要時): 내장을 강화시키는 특수한 방법으로 수많은 물건을 삼키어 '알'모양의 두랄루민 합금을 만들어 던지는 아일란도(兒逸亂島)식 기술을 사용

이외 루인구(陋人口)에게도 검술을 가르쳐주었다는 소문이 있으나 소문에 불과하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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