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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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된 리눅스® 로고

리눅스는 흔히 말하는 폐인들이 좋아하다 못해 신처럼 떠받드는 운영체제이다. 흔히 리눅스를 이야기할 때는 리눅스 커널 또는 리눅스 배포판을 이야기한다. 여기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오픈소스라서 누구나 고칠 수 있으며 모든 기능을 개인사용자만 공짜로 쓴다. 문서편집, 임베디드 시스템, 집수리, 애돌보기, 그리고 자동으로 장을 봐오는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다.

탄생[편집]

리눅스는 휘바휘바 나라의 운영체제 오덕후였던 리누스 토발즈(이 사람의 외할배가 라이너스 폴링의 DNA를 이식해서 휘바휘바 나라에 위대한 학자로 만들려다가, 잘못 만들어져서 관심이 컴퓨터쪽으로 가버렸다.)가 24시간의 대부분을 코딩하는데 투자함으로써 만들어 졌다.

하드웨어 조건[편집]

리눅스®는 아무 하드웨어에나 깔 수 있다. 단 규칙이 있다.

  • 인텔이나 AMD의 표준 PC(x64_32 계열)
  • 인텔 그래픽 카드나 엔뱌그래픽 카드
  • '아무 하드웨어'라고 해서 기본요소가 없으면 안된다. 설명하기 귀찮으니 알고 있는 컴퓨터의 요소를 모두 조합하면된다.
  • 혹 미친 리눅스가 만들고 싶다면, 컴퓨터 칩 하나에 돌아가는 리눅스도 꽤 괜찮은 방책이다.

참고로 다음을 알고 가자!

  • PowerPC Mac의 경우 리눅스를 부팅한 후 5분만에 시스템이 녹아버린다. 코어가 하나라서 그렇다는 말이 있는데, 실은 파워 PC가 망했기 때문이다.(원인은 수냉식을 써야 할정도로 심각한 발열문제에다, 전력소모량이 많았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IBM에게 열받아서 인텔로 갈아타게 된 중요한 요인이다.)
  • 기존에 테스트되지 않은 시스템이면 리눅스를 깔기에 더 좋다. 특히 ATi를 내장으로 하는 노트북에서는 더더욱! 일명 전자효소기능인 fglrx를 마음껏 실행할 수 있다.

이 규칙들은 리눅스® 사용자들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고통 없는 사용을 위해서라면 리눅스를 미리 깔아서 나오는 컴퓨터를 사면 된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머신의 예는 다음과 같다.

  • 백괴사전 서버
  • 위키백과 서버 - 페도라 기반
  • 4MB RAM/80MB HDD가 달린 486기반의 새로운 컴퓨터
  • 스티브 잡스의 컴퓨터(자기는 맥을 쓴다고 하지만, 맥도 실제로는 리눅스와 같은 유닉스체제 계열)
  • 맥도날드의 자동 커피 메이커
  • 일반적인 사람의 뇌. 다만 이렇게 하고나면 후회가 막심할 것이다. 자고 일어날 때마다 커널 로딩 속을 꿈처럼 헤메이다 기절한 후 일어나게 되며, 로그인 세션에서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를 인증하기 위해 암호를 입력해야 한다. 그리고 시마시마처럼 머리통에 더듬이가 돋아나 자동으로 무선랜을 검색하게 된다. 특히 우분투를 설치하면 '제한된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라는 소리가 적어도 일주일간 머리속에서 맴돌 것이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면 자동업데이트 때문에. 그냥 시스템을 켜고 자버리는 것이 좋다.)
  • 샤프 사의 자우르스 PDA. 그러나 망해서 구하려해도 쉽지 않을 것이다.
  • 디지털 큐브사의 아이스테이션 PMP. 여기에서 미연시도 플레이 가능!!
  • 맥 OS X가 깔린 매킨토시(맥 OS X는 리눅스의 기반과 같은 유닉스이다.)

이 모든 환경에서 리눅스의 로그인 프롬프트는 힘차게 뜬다.

게임[편집]

많은 게임 콘솔들이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쓰고 있다. 한 번 살펴보자

  • XGame 1200 콘솔은 페도라 코어 기반으로 돌아간다.
  • 마이크로소프트 Xbox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에서 VMWare fusion를 돌리고 있다. 컨트롤러 기능들이 이식되고 있지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업그레이드[편집]

슈퍼 유저에게 주어지는 공짜 선물!

윈도만 소프트웨어 사용자에게 선물을 주지 않는다. 리눅스의 경우 슈퍼유저 계정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다음과 같은 놀라운 기능이 제공된다.

  • KDE에서 금딱지를 얻는다. 이 금딱지를 사용하면 시스템을 뒤섞을 수 있다. 하지만 그놈이 있으므로 안심
  • 별표가 붙은 파일의 별표를 떼낼 수 있다. 별 의미 없는 것이므로, 그냥 붙여놔도 좋다.
  • 시스템 종료나 외계인 출몰 같은 제한된 기능을 쓸 수 있다. 참고로 외계인을 불러내고 나면 리눅스를 그들의 뇌에 설치해야 쫓아낼 수 있기때문에, 상당히 귀찮을 것이다.
  • 만약 자신의 뇌에 설치했다면 회백질에 파티션을 나누어 안정적인 다중인격 체계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잘못하다가는 기억이나 행동양식이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백업을 해두자. 참고로, 인간의 뇌용량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므로 알아서 백업을 잘 해두자

비판[편집]

리눅스®는 오픈 소스 프로그램이라는 비판을 받아 온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들이 이 방식을 조롱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해 보인다. 또한 동물 애호가 협회에서도 태클을 걸어 오는데, 리눅스® 컴퓨터에는 살아 있는 펭귄이 한 마리씩 들어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건 애플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21세기 들어 애플사는 살아 있는 맹수(Puma,Jaguar,Panther,Tiger,Leopard)를 집어 넣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사실[편집]

  • 리누스가 즐겨 쓰는 에디터는 마이크로소프트 메모장이다.
  • 비트 시스템이 개발된 이유는 리눅스®의 커널 버전을 세기 위해서이다. 64비트 시스템에서는 2^64개의 커널이 있을 수 있다.
  • 최초의 리눅스 커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커널 소스일부와 BSD 커널 소스의 일부가 들어가 있었다.
  • 리눅스에서 사용되는 GTK+의 내부에는 와인 코드가 들어가 있다. 트롤텍은 이 점을 사용해서 Qt를 홍보한다.
  • 빌 게이츠는 한때 리눅스개 발자이기도 했다. 게이츠도 개인 PC에는 리눅스를 쓴다.

리눅스로 할수 있는 장난[편집]

  1. 리눅스 라이브 CD를 굽는다. 페도라나 우분투나 상관은 없다.
  2. 사람이 안보는 사이에, 학교 컴퓨터에다가 CD를 집어넣고 부팅한다.
  3. 라이브 CD가 부팅되면서, 리눅스를 쓸수 있을것이다.
  4. 이젠 CD를 빼던지, 혹은 놔두던지 해서 그 자리를 뜬다.
  5. 한 시간뒤에 다시 온다. 사람들은 우왕좌왕 할 것이다.
  6. 주의 사항 : 대학교에서 써먹는다면, 꼭 인문계&사범계&경상계 같은 컴퓨터 비 전공 단과대학에 써먹어야 한다.
  7. 참고 문헌 : 대학생과 리눅스

바깥 고리[편집]

유닉스 계열 운영 체제
배포판
리눅스 - 데비안 | 페도라 | 젠투 | 레드햇 | 슬랙웨어 | 우분투 | Uncyclux
BSD - FreeBSD | NetBSD | NetBDSM | OpenBSD
다윈 - OSX
프로그램과 문서
이맥스 | 파이어폭스 | GIMP | GNOME | KDE | 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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