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니다스

백괴사전
가기: 둘러보기, 검색

레오니다스(1987년 1월 23일 오후 8시 42분 84초오오오오오~?)육체미군사왕국 스파르타아아아의 왕이다아아아. 선천적인 뇌질환 때문에 문장 끝 음절의 모음을 길게 빼서 발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아아아. 그의 복근에 대한 집착은 유명하다아아아.

업적[편집]

Base-sparta.jpg
  • 도시 한가운데에 사람이 떨어져 죽을 만큼 깊은 구덩이를 혼자서 팠다아아아. 이로보아 일설에는 레오니다스의 취미가 삽질이라고 추정한다아아아.
  • 복근을 길렀다아아아.
  • 복근을 매우 뽐냈다아아아.
  • 복근 기르기를 장려하였다아아아.
  • 복근을 기르지 못한 시민들을 처형하였다아아아.
  • 복근을 기르든 말든 간에 관대한 사람들을 모두 구덩이에 차 넣었다아아아.

명언[편집]

  • 여기는 스파르타아아아다아아아아(This is Spartaaaa)

그 외에[편집]

  • 레오니다스의 풀 네임은 레오니다스 김정남 나카무라 포터 쿰바야이다아아아. 본인도 기억하지 못한다아아아.
  • 레오니다스는 보이 스카우트와 아람단 출신이다아아아.
  • 레오니다스는 아테네인들을 경멸한다아아아.
  • 아테네인들은 레오니다스를 이뭐병으로 알고 있다아아아.
  • 스승님은 레오니다스의 복근을 무서워한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