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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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내놓는 부산물 중 가장 신성한 것으로, ♥이나 X로도 표시하기도 한다. 2038년 1월 19일 미상듕귁에서 최초로 발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똥의 성질[편집]

  • 514번째 원소 (기호 : 똥, ♥, X)
  • 어는점 : 37.5℃
  • 녹는점 : 약 7000℃
  • 비중 : 0.37 ~ 87.5
  • pH : -3 (현존하는 물질 중에서 산성도가 가장 높다)
  • 질량수 : 928(12%), 1028(88%)
  • 똥은 대부분 무극성이며, 물에 녹지 않는다.
  • 방사성 특징을 지닌다.
  • 아름다운 나라에 대부분의 똥이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똥의 합성[편집]

똥은 보통 괄약근 상단 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식으로 합성된다. ㄷ₂ + ㅗ + (₂+ 8245kJ → 똥

8245kJ보다 작은 에너지를 가하면 방귀로 합성되어 버린다.

똥의 역사[편집]

똥은 2038년 1월 19일 문학에서 활동을 하다가 과학으로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던 미상듕귁에서 처음으로 발견했다. 그는 Homo sapiens junios(아들 인간)이 아침마다 내놓는 신비의 물질을 분석했는데, 그 모양이 동그란 정칠백삼십칠면체 형태인 점에서 착안하여 이 원소를 이라 명명했다.

이후에 미상의 손자였던 혹자는 그의 할아버지(작자 미상)의 연구자료를 받아 Homo sapiens idiotos(저능 인간)이 매일마다 내놓는 신비의 물질도 조사해 본 결과 역시 이 발견됐으나 그가 발견한 똥은 미상이 발견한 똥과 약간 달랐다. 미상이 발견한 똥의 질량수는 1028이었는데, 혹자가 발견한 똥은 질량수가 928이었던 것이다. 그는 이 신기한 두 똥을 동위 원소라고 명명하면서 돌턴의 원자설에서 같은 종류의 원자는 질량수가 같다는 내용에 반박했다. 또, 혹자는 그가 발견한 928똥이 1028똥과 다소 다른 점이 있음을 발겼했다. 그가 발견한 똥은 무극성인 1028똥과는 달리 극성이어서 물에 잘 녹았으며, 비중도 1 이하여서 물에 잘 떴다. 그는 그가 발견한 똥을 미상이 발견한 똥과 구별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그가 발견한 928똥을 설사라고 명명했다.

똥의 쓰임[편집]

  • 다이아몬드를 만들 때
  • 변기 구멍을 메울 때
  • 방귀를 만들고 싶었으나 괄약근을 너무 많이 조였을 때
  • 영역 표시를 할 때
  • 욕할 때
  • 수학 시간에(X)
  • 빵상 아줌마가 말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