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선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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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제국(大朝鮮帝國)은 조선 태조 이성계와 정도전에 의해 세워진 동아시아의 대제국이다. 한반도에서 조선왕국으로 시작하여 이후 정도전의 지휘하에 명나라를 정복하였다. 근 5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동아시아를 지배하다가 서구 열강과 대일본제국의 압력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황제는 국가를 쇄신하기 위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쳤으나 오래 버티지 못한 채 분열, 멸망하였다. 대조선제국의 영광을 회복한 국가는 20세기 동안 없었다가 21세기에 건국된 대고려제국에 의해 계승되었다.

역사[편집]

이성계는 역성 혁명으로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조선 왕조를 세웠다. 일단 외교적으로 명나라에 대한 사대 정책을 폈으나, 뒤로는 명나라를 쓰러뜨리고 중원의 승자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 중심 인물이 정도전으로, 사병(私兵)을 혁파하는 등 각종 국방 개혁을 단행했다.

명나라 태조 홍무제 주원장이 사망하자, 조선은 군사를 일으켜 요동으로 쳐들어갔다. 주원장의 사망으로 혼란에 빠져 있던 명나라는 조선의 강대한 군세에 밀려 남쪽으로 후퇴를 거듭했다. 결국 명나라는 영락제가 반군에 피살되어 조선에 항복, 멸망하게 된다. 이성계는 조선을 제국으로 선포하고 황제에 올랐으니, 이것이 바로 대조선제국의 시작이다.

조선의 대륙 통치 체제는 제3대 황제 태종 이방원 대에 이르러 안정되었다. 태종은 황권을 강화하기 위해 무자비한 숙청을 감행해서 반도와 대륙이 동시에 벌벌 떨었다고 전해진다. 제4대 황제 세종대제훈민정음 창제 등 각종 문화 사업을 전개했다. 이로 인해서 조선 민족이 한족에 대해 우월한 지위를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 그동안 한족은 조선 민족을 오랑캐라 업신여기며 은근히 무시해 왔지만 세종 이후로 더 이상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선조 대에는 일본이 한반도에 침공하여 임진왜란을 겪었으나 이순신의 대활약으로 이를 물리쳤다. 이순신은 거북선 등 대발명으로 군사적으로 큰 공적을 세웠다. 효종 대에 이르러 송시열 등의 주도 하에 대정복 사업을 개시, 불확실하게 차지하고 있었던 만주를 확고히 장악하고, 몽고, 위구르, 티베트, 베트남, 유구를 복속시켜 조선의 영토로 삼았다. 이 때 늘어난 영토는 이전의 두 배에 달했을 정도로 광대했다.

조선 황제에게 책봉을 받은 여진족의 왕이었던 강희왕은 조선의 조정에서 문화 사업을 전개, 강희자전을 편찬하는 등 수 많은 업적을 세웠다. 이때의 사업은 세종대제 이후 조선 최대의 문화 사업이었다. 대조선제국은 오랜 세월 동안 번영하였으나, 서구 열강과 서구화된 일본의 침략에 시달리게 되었다. 고종은 국가를 쇄신하기 위해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단발령을 시행하는 등 각종 개혁 조치를 취했으나, 1910년 한반도를 일본에 빼앗기고 1912년 신해혁명으로 황실이 문을 닫게 되어 멸망하였다.

멸망[편집]

대조선제국의 멸망 이후 20세기에는 대조선제국의 뒤를 잇는 대제국이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1949년 건립된 중화인민공화국이 대조선제국의 영토의 8~9할 정도를 차지하여 운영되었으나, 조선 민족에 의해 주도된 국가가 아닌 한족 주도의 국가였기 때문에 성격을 달리하였다. 21세기에 대한게임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체하여 건국된 대고려제국이 흥성하여 30년만에 옛 대조선제국의 영토를 모두 회복하여 계승하게 되었다.